Description
청소년들에게 문학 읽기의 기쁨과 인문학적 사유의 힘을 향유하게 하기 위해 기획한 총서 「한국 문학을 읽는다」 제22권 『소낙비 땡볕 외』. 이 책은 1930년대 일본 제국주의의 극도에 달한 수탈에 빈곤에 시달리던 농촌 현실을 배경으로 독특한 문학 세계를 전개해 나갔던 김유정의 작품을 담고 있으며 '산골 나그네', '총각과 맹꽁이', '소낙비', '땡볕' 등 8편의 단편이 실려 있다.
소낙비 땡볕 외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