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시안 (김우영 장편소설)

코시안 (김우영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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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공존과 상생의 다문화시대를 향해

다문화사회의 현상을 다룬 김우영의 장편소설 『코시안』이 푸른생각에서 출간되었다. 한국인과 아시아인 사이에서 태어난 2세들이 겪고 있는 현실을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보다 나은 다문화사회를 이룩하기 위한 화합의 길을 제시한다.
저자

김우영

문학박사.호는나은.대전시중구청행정공무원으로퇴임.중부대학교대학원국어국문학과졸업.중부대학교한국어학과외래교수를역임하였다.
1989년『한국수필』과『시론』에각각2회추천완료했으며,장편소설『월드컵』,에세이『우리는부부작가&부부듀엣』,소설집『라이따이한』등총33권의저서를출간하였다.한국문인협회,한국소설가협회,국제펜클럽한국본부회원,한국해외문화교류회대표와대전중구문학회회장,한글세계화운동연합대전본부장등으로활동중이다.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행정안전부장관상,중국칭다오연해문학상,호주문학상을수상하였다.2009년문화체육관광부전국지역예술가40인에선정된바있다.

목차

■책머리에

코시안의아픔,그리고고난의행군
지금은다문화가정시대
한궈쓰성쯔
한국어지도사
2100년다문화인구1천만시대
라이따이한
블루사이공
새터민의비애와미래
무궁화꽃통일로이어가기
코피노의실상
다문화결혼식
다문화사회의미래

출판사 서평

코시안,라이따이한,코피노…….우리에겐어딘가낯설고익숙지않은말이다.용어에서느껴지는거리감만큼이나우리와상관없는존재로느껴진다.그러나이들은현재우리와한국이라는같은국가에서한국어라는같은언어를쓰며같은시대를살아가는사람들이다.
21세기이후‘우리나라도더이상단일민족국가가아니다’라하며다문화사회에대한인식개선의필요성이제기되었다.그러나한사회의같은구성원임에도여전히한국인과아시아인사이에서태어난자녀들에대한우리의인식은뒤처져있다.다문화가정의실상을살펴보면가정폭력,경제적빈곤,이혼,고용문제,편견문제등이심각하다.이를개선하고진정한다문화사회로발돋움하기위해서는서로다른문화에대한이해를높이는근본적인해결을위한작업이필요하다.
소설『코시안』은‘코시안’이작금의현실속에겪고있는일들을사실적으로그려내어그들에대한관심을환기시키고공존과상생의다문화사회,더나아가다문화강국으로발돋움하기위한방법을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