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새 들새 노랫소리 (한상수 동요동시집)

산새 들새 노랫소리 (한상수 동요동시집)

$12.59
Description
새들과 함께 노래하는 동심
한상수 시인의 동요동시집 『산새 들새 노랫소리』가 〈푸른생각 어린이2〉로 출간되었습니다. 하늘을 자유롭게 훨훨 날아다니는 들새, 물새, 산새, 집새, 황새들은 어떤 소리를 내고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우리의 친구, 다양한 새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와 노랫소리를 함께 만나 보세요.
저자

한상수

충남금산에서태어났습니다.대전사범학교를졸업하고초등학교교사로출발하여대학교수로퇴직했습니다.현재대전대학교명예교수입니다.1965년『소년한국』에동화「어떤돼지」,1966년『경향신문』에「지태와미혜와코끼리」를발표하면서작품활동을시작했습니다.동화집으로『풍선먹은사냥개』『숲속의음악회』『푸른별들』『푸른꿈의이야기』『팔도전래이야기』『그리운메아리』가있습니다.

목차

·시인의말

제1부들새
돌아온꾀꼬리/도시뻐꾸기/파랑파랑파랑새/성악가꾀꼬리/봄날의종다리/두견새전설/부엉이아닌솔부엉이/기러기노는호수/하얀들판갈까마귀/꿩의슬픈마음/산비둘기전설/집짓는딱따구리/꽃피우는휘파람새/누굴찾니휘파람새야/흰제비한마리

제2부물새
엄마찾아가는기러기/달밤의기러기/바닷가갈매기/갈매기의하루/두루미춤/백로는누구를닮았나/백로마을/새들의노래자랑/저어새부리/가창오리군무/사랑꾼원앙새/친구찾는해오라기/즐거운쑥새/개개비비개개비/호반새아나운서/사냥꾼호반새/꼬부랑새전설62

제3부산새
숲속의음악회/숲새는우습다/흉내쟁이방울새/부지런한박새/고향그리는찌르레기/멋쟁이긴꼬리딱새/봄날의새소리/흰눈썹황금새의문제/포롱포롱동박새/친구많은촉새/흔들흔들노랑할미새/팔색조는무지개/먼곳에서날아온유리딱새/호랑지빠귀노래/사냥꾼수리/새끼독수리날기연습

제4부집새
참새의만찬/참새는한가족/참새네식구들/제비기상청/제비사촌귀제비/굴뚝새는어디살지·/까치이야기/높디높은까치집/오리가족소풍/겁쟁이병아리/노랑병아리/거위야거위야/화려한공작새/봉황새야빨리오렴/칠면조는왜·/날지못하는새/숲으로간에이완새

제5부황새
황새마지막떠나는날/행복한황새집/황새인사법/엄마아빠황새/황새말하기/황새춤/황새먹잇감/황새가논위를/황새가날아오면/연못가황새/아기황새날기연습/막내황새떠나는날/아기황새첫사냥/황새여행1/황새여행2/예당호황새/황새와두루미

출판사 서평

날개를퍼덕이며저푸른하늘을자유롭게훨훨날아다니는저새들은어디로여행을떠나고,어떤노래를부르고있을까요?솔부엉이는얼굴은부엉이가아니라서친구들이놀리면“부엉부엉”하고울고있어요.호수에서날갯짓을하며물살을가로지르는기러기는“꽉꽉꽉”노래하고요.형형색색의화려한날개를가지고있지만날지못하는슬픈꿩은“꿜꿜꿜”울고있답니다.초여름이되면산아래에서“따다다다다닥딱딱딱”집짓는소리가하늘을뒤흔듭니다.기다란다리와목을가지고있는두루미는강가에서두날개를펴고춤을추고“뚜루루뚜루루”떼창을합니다.흥이넘치는산새들새친구들입니다.
한상수시인의동요동시집『산새들새노랫소리』에서는자연을벗삼아노래하는들새,물새,산새,집새,황새들이들려주는다양한이야기와다채로운깃털을가지고있는새들의사진을볼수있습니다.우리모두새들의합창에귀기울여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