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지난날에 종이배 띄워 보낸 시편
이채곤 시인의 시집 『솔로몬의 방―나를 울게 하소서』가 〈푸른시인선 20〉로 출간되었다. 지난날 함께했던 사람과 연인, 어머니에 대한 진하고 섬세한 감성이 묻어나는 시집이다. 바람, 꽃잎, 석양 등 자연을 바탕으로 그리움, 허망함, 슬픔의 감정을 시인만의 독특한 문체로 잔잔하게 녹여냈다.
솔로몬의 방 (나를 울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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