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하듯 바라본 세상과 마음의 풍경
선선미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오해 뭉치』가 〈푸른시인선 22〉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수석가가 탐석을 하듯 일상과 내면의 풍경을 자연스럽게 관찰함으로써 그 안에서 수석과 같은 시편들을 건져 올린다. 비와 바람으로 일구어낸 땅처럼, 단단하게 다져진 시인의 마음 밭은 독자들에게 여운과 감동을 준다.
오해 뭉치 (선선미 시집)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