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심이 육아일기

꽁심이 육아일기

$11.11
Description
초보 엄마, 초보 아빠의 육아일기!
인터넷포털사이트 '파란닷컴'에 〈꽁심이 노트〉라는 제목으로 연재하면서 누리꾼의 사랑을 받아온 『꽁심이 육아일기』. 첫 아이가 태어나 가족이 두 명에서 세 명으로 늘어나는 여정은 초보 엄마, 초보 아빠에게 환희와 충격을 함께 준다. 이 책은 결혼 6년차 부부가 첫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겪은 온갖 에피소드를 담아낸 60여 편의 카툰으로 구성했다.

아이가 탄생부터 시작되는 이 책은, 모유 수유를 하는 이야기, 남편과 육아를 분담하는 이야기, 출산 후 산모가 겪게 되는 우울증 이야기 등을 들려주는 것은 물론, 육아에 도움을 주는 팁을 준다. 아기를 키우면서 연재한 만화인만큼 카툰에 살아숨쉬는 리얼리티는 초보 엄마, 초보 아빠에게 고되지만 아름다운 육아의 경험을 선사한다.

9년간의 연애생활을 접고 만화가 '꽁사마'와 결혼한 '차심이'는 평범한 결혼생활을 보내던 어느 날, 가족을 세 명으로 늘리기로 결심한다. 그래서 2004년 11월에 태어난 예쁜 여자 아이가 바로 '꽁심이'다. 그리고 초보 엄마, 초보 아빠는 '꽁심이'로 인해 만들어진 새로운 세상에서 행복을 느끼는데…….
저자

차차심

서울예술대학 시각디자인과 졸업 후 처음 입사한 팬시회사 '날고싶은자작나무'에서 팬시 일러스트레이터로 근무 중 1998년 만화가 양영순과 결혼하였다.
이후 일러스트레이터로서의 삶과 만화가 어시스트로서의 삶을 병행하며(아색기가, 1001 컬러작업) 만화라는 새로운 장르에 서서히 빠져들기 시작하였고, 만화가인 남편보다 더 적극적으로 만화가 활동에 참여해가며 더욱더 만화를 사랑하게 된 그녀는 결국 자신의 이름을 건 진짜 만화작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틈틈이 기회를 노리며 생활하던 중 2004년 11월 딸아이의 탄생으로 드디어 〈꽁심이 노트〉라는 육아일기를 통해 만화계에 입문하게 되었다.
현재 만화가 모임인 럽툰 멤버로 활동 중이며 틈틈이 이런 저런 일러스트 작업도 꾸준히 하면서 예쁜 딸아이와 멋진 남편과 함께 꽁기꽁기하게 지내고 있다.

목차

Prologue Part 1 꽉 찬 느낌
Prologue Part 2 꽁심이의 세상 나들이
Epilogue 아름다운 생명을 잉태한 그대들에게

첫 번째 이야기. 초보엄마의 좌충우돌 육아일기

휴가를 준다면 누구에게
과연 누구를 위한?
꽁심이의 첫 인지
어느 우울한 하루
머리를 묶는 이유
수요와 공급의 문제
혜미 언니를 만나다
꽁사마의 조합
꽁심이의 세상 인지
가족 플래시카드 만들기
성격 좋은 꽁심이
눈치 없는 아들, 꽁사마
인형 놀이
모유의 성분
한순간이다
오늘도 파이팅이다!

두 번째 이야기. 아이와 함께 자라는 엄마, 아빠
존중의 둘레
칭찬
아빠와 함께 목욕하기
100일의 약속
감기 예방
엄마가 꾸는 꿈
11월의 의미
언제 이렇게 컸니?
둘째가 있다는 것
꽁심이 지키기
아빠의 감기
200점
선악의 기준
같은 말 다른 뜻
부모의 실수
TV를 보다가
된똥
아이가 다치면
신동 탄생
진짜라니까요

세 번째 이야기. 가족이란 이름으로 만들어가는 행복한 세상
길들이기
왠지 쓸쓸하다
태교의 중요성
잘하는 게 참 많은 우리 꽁심이
지켜보기
수유 중단
잠자기 싫어요
둘째 만들기
올려주고 내려주고
귀 기울이기
아이과 아빠의 거리 줄이기
한풀이
5분의 기적
누구를 위해?
첫 창조물
아이와 함께하면
일어나시오!
멘토
친구 만들기
이름을 불러준다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