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핀란드 태생의 티나 노폴라가 쓰고 머비 린드만이 그린 『시리와 오토 삼형제』. 형제자매 없이 성장하면서 때로는 '외롭다'라는 생각을 가지는 외동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은 진심으로 함께 놀 동생을 갖기를 바라는 외동 아이인 '시리'가, 동생 대신 강아지라도 갖고 싶어하면서 생긴 유쾌한 사건사고를 담고 있습니다. 외동 아이들의 외로움을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엄마, 동생 하나만 낳아 주면 안 돼?" 시리가 엄마에게 물었어요. "둘이서 놀면 정말 좋을 텐데……." 시리는 혼자거든요. "나한테는 너 하나로 충분해." 엄마가 시리의 머리를 묶어주면서 대답했어요. 시리는 창가에 앉아 집 밖을 내다보았어요. 그때 시리의 눈에 강아지가 보이는데……. 양장본.
이 그림책은 진심으로 함께 놀 동생을 갖기를 바라는 외동 아이인 '시리'가, 동생 대신 강아지라도 갖고 싶어하면서 생긴 유쾌한 사건사고를 담고 있습니다. 외동 아이들의 외로움을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엄마, 동생 하나만 낳아 주면 안 돼?" 시리가 엄마에게 물었어요. "둘이서 놀면 정말 좋을 텐데……." 시리는 혼자거든요. "나한테는 너 하나로 충분해." 엄마가 시리의 머리를 묶어주면서 대답했어요. 시리는 창가에 앉아 집 밖을 내다보았어요. 그때 시리의 눈에 강아지가 보이는데……. 양장본.
시리와 오토 삼형제
$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