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임남규의 제3시집 『나의 문밖』. 저자는 인공적인 것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노래한다. 인간의 본원적 삶과 자연 복원, 나아가 공동체의 사랑과 참된 삶의 지침을 일깨운다. 《봄, 힘들게 꽃이 핀다》, 《살다보니 또 봄은 왔어》, 《나 여기에 서서》, 《먹지 않는 나무》, 《여행하기 좋은 곳》 등 다양한 시를 수록하고 있다.
나의 문밖 (제3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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