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_에릭 헤그만 1966년에 태어났고 현재 함부르크에서 파트너 관계, 데이트, 문화, 멀티미디어 등을 주안점으로 활발한 저술활동을 펼치고 있는 프리랜서 기자 및 저술가다. 1986년 뮌헨의 사설방송 에우레카 TV, 타일레 5를 시작으로 언론에 출연하였고, 그 후 출판 및 온라인으로 무대를 옮겼다. 함부르크의 온라인 중매소 엘리테에서 데이트 전문가로 이메일 상담 및 전화 상담을 하고 있으며, 휘트니스·철인 3종 경기 트레이너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고, 오토바이와 만화, 친구들을 아끼는 멋진 싱글맨이다. 저서로는 상담을 통해 얻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생생한 데이트의 현장을 공개하는 《온라인 데이팅》, 400회의 인터뷰를 통해 테이트의 규칙을 밝힌 《데이팅 규칙》이 있고, 공저로 《스파이시 웹 사이트. 웹 무대에 성공적으로 등장하는 비결》이 있다.
옮긴이_장혜경 연세대학교 독어독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독일 학술교류처(DAAD)의 장학생으로 독일 하노버에서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는 《역사의 사기꾼들》,《내 안의 돼지개 권터》,《강한 여자의 낭만적 딜레마》,《오노 요코》,《부의 세계사》 등이 있다.
그린이_황기홍 시사만화가. 주간 <뉴스메이커>에 '황기홍의 시사만화경', 일간 <데일리 줌>에 '만화로 보는 화씨 9.11'을 연재했다. 2006 경향신문 신인작가상 시사만화 부문에 당선되었고, 동주대학에서 학생들에게 연재만화를 가르쳤다.
자상한 사람이든 마초든, 이성애자든 동성애자든 양성애자든, 남자는 다 똑같다고 주장하는 이 책은 유쾌하며, 솔직하다. 엄숙을 가장해서 남자의 본성을 포장하지도 않는다. 아이들 장남감으로 놀며, 틈만 나면 섹스를 생각하고, 술취해 난장판을 만들고, 비뇨기과 의사 앞에 찌푸리며 성기를 드러낸 남자의 있는 그대로가 드러난다.
남자는 다그래!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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