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가슴을 꽉 채우는 강일구의 카툰 세상
힐링 아티스트(healing artist) 강일구의 카툰 에세이집. 강일구는 절제된 굵고 투박한 선화(線畵), 그러나 카툰의 깊은 맛 혹은 카툰적 아이러니의 진수를 보여주는 작가다. 서구적 카툰 기법을 과감히 차용하면서도, 내용 면에서는 한국적인 요소가 강한 것이 ‘강일구 카툰’의 특징이다.
강일구는 어눌하고 느릿한 말투와 소처럼 커다란 눈망울을 굴리며 세상을 차근차근 바라본다. 그리고 서서히 달구어진 펜을 집어 들고, 언제나 우리 곁에 있지만 잃어버리면 그 무엇보다 아름다운 것들, 가족· 눈물· 배려· 성찰· 소통· 평화를 짧은 단상과 함께 담아내고 있다. [양장본]
강일구는 어눌하고 느릿한 말투와 소처럼 커다란 눈망울을 굴리며 세상을 차근차근 바라본다. 그리고 서서히 달구어진 펜을 집어 들고, 언제나 우리 곁에 있지만 잃어버리면 그 무엇보다 아름다운 것들, 가족· 눈물· 배려· 성찰· 소통· 평화를 짧은 단상과 함께 담아내고 있다. [양장본]
우리가 잃은 것은 우리가 얻은 것보다 아름답다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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