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삶, 남다른 삶, 이기는 삶을 위한 현실적 덕목 - '독함'
어영부영 나약하게 사는 것을 행복이라 착각하지 않는가? 시련이 주는 도전을 힘겹다며 회피하지 않은가? 이야말로 독하지 못해서 무너지는 것이다. 우리는 좀 더 독해질 필요가 있다. 꿈과 목표에, 자기 자신에게, 잘못된 관계에서 독함을 실현해야 한다. 독해져야 목표달성, 자기계발, 프로의식, 절제, 난관돌파, 노력, 검약, 합리적 인간관계가 가능해진다. 이 책은 독함을 새롭게 정의하고 그 가치를 다시 발견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독해져야 하는 이유와 독해지는 방법에 대해서 명쾌하게 제시함으로써 치열하고 끈질기며 강인한 삶의 길로 우리를 이끈다.
독함이란 과연 무엇인가? 독해지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책은 그 해답으로 9가지를 제시한다.
1. 독함의 가치를 인식한다. 착해지고 싶으면 독해져야 함을 안다.
2. 숭고하고 원대한 가치와 이상을 품고, 이것을 소망하며 사랑한다.
3. 어렵지만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그 실현을 믿으며 몰입한다.
4. 자신에 일에 철저하게 매진하고, 끊임없이 학습하며 자신을 계발한다.
5. 절제한다. 지독하게 인내하고, 유혹을 끊어내고, 버려야 할 것을 버린다.
6. 시련과 고통을 성장의 계기로 삼는다. 두려움과 걱정, 비굴함을 이긴다.
7. 지독하게 노력한다. 근면성, 책임감, 끈기를 갖춘 인생을 산다.
8. 검약한다. 독하게 아끼며, 가치 있는 일에는 독하게 쓸 줄 안다.
9. 사람을 얻는다. 진정으로 배려하되, 때로는 거절로 사랑을 표현한다.
추천의 글
이름 없는 꽃 한 송이도, 작은 열매 하나도 시련과 눈물, 노력 없이는 탄생할 수 없다.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처절한 투쟁의 몸부림을 거쳐야 한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찬란한 삶을 꽃피우기 위해서는 내면의 전투에서 이겨야 하고, 그러려면 독해져야 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우리가 특별한 인생을 사는 데 필요한 많은 것을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나에게 늘 ‘청출어람’을 외쳐왔다. 그의 독한 성장을 지켜보는 것은 나의 작은 행복이다.
이영권 (세계화전략연구소장, MBC희망특강 파랑새 강사)
독함의 의미를 역설적이고 독창적으로 해석한 저자의 신선한 시각이 돋보인다. 나약하고 안일하게 보내기에 우리의 인생은 너무나 소중하다. 한순간 한순간을 열정으로 채워야 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우리에게 삶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치열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 것을 요구하고 있다. 무기력과 타성을 벗고 멋진 자아를 향해 전진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윤태익 (인경영연구소장, 인하대 겸임교수)
일찍 새(early bird). 저자의 별명이다. 새벽을 깨우며 묵상과 절제로 자신을 준비하는 모습은 주위 사람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주었다. 그가 젊은 나이에 여러 차례 삶의 고비를 넘기며 더욱 성숙해진 원동력이 무엇인지 궁금했는데 이 책을 보니 자세히 알 것 같다. 철저한 자기반성과 성장의 경험이 녹아있는 이 책은 독자의 마음을 흔들어 깨울 것이다.
조신영 (늘사랑기독학교 교장, 베스트셀러 ‘경청’, ‘쿠션’의 저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제대로 알지 못한 내용을 신봉해 버리고, 그러는 과정에서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 지켜야 할 것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독함’도 중요하지만, 기피해 왔던 가치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중요하지만 기피해왔던 ‘독함’의 가치를 다시 조명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이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삶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백기락 (크레벤 회장, 국제강사코치협회 회장)
저자 황성진은 나와 같은 멘토를 모시고 있다. 그를 처음 보았을 때가 5년 전인데 지금까지 변함없이 멘토를 본받으려 노력하고 꾸준히 그리고 묵묵히 실천하고 있다. 이 글에 나오는 코뿔소가 바로 저자가 아닌가 한다. 이 책은 좋은 글로만 짜깁기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필자의 고통과 희망을 그대로 표현해주고 있다. '독한 놈'은 우리가 성공한 사람들에게 보내는 시샘의 표현이 아닐까?
김효석 (KEC아카데미 원장, 공주영상대학 교수)
저자의 좌우명은 ‘먼저 아낌없이 주라’이다. 그를 떠올리면 항상 그의 좌우명이 함께 떠오른다. 세상에서 나눔을 실천한다는 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일이다. 이 책에서도 ‘독하게 쓸 줄 알아야한다’고 힘주어 말하고 있다. 세상에 독하게 나누는 사람들로 넘쳐나길 바라면서 가치 있는 나눔을 실천하는 독한 사람의 승리를 기원해본다.
이선구 (사랑의쌀 나눔운동본부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