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의 전략 (명품 인재를 만드는 퍼스널 브랜딩의 모든 것)

차이의 전략 (명품 인재를 만드는 퍼스널 브랜딩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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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나의 능력을 돋보이게 하는 퍼스널 브랜딩!
『차이의 전략』은 자신의 강점을 극대화하고 남들과 차별화하여 이름값과 몸값을 효과적으로 높이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이런 자기경영의 핵심을 '퍼스널 브랜딩'이란 명칭 아래 정리하였다. 본문은 퍼스널 브랜딩의 개념을 설명한 다음, '추출, 표현, 발산'이란 3가지 키워드 아래 퍼스널 브랜드 관리 전략을 소개한다.

1장과 2장에서는 경력에 영향을 주는 요소, 고용주들이 실제로 원하는 것, 차별화된 경력을 쌓겠다는 마음가짐을 위한 원칙, 지속적인 경력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3장에서는 성공적인 경력을 위한 퍼스널 브랜딩을 소개한다. 4~7장에서는 자신의 특별한 가치를 찾아내고, 강점을 활용하여 브랜드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퍼스널 브랜드 헌장과 브랜드 프로필 작성 과정도 설명한다. 8~11장에서는 퍼스널 브랜드로 자신을 알리는, 마케팅하는 과정을 안내한다. 특히 최근의 분위기에 맞추어 온라인 정체성 평가와 온라인 브랜드 구축에 많인 페이지를 할애하였다. 12~14장에서는 브랜드 환경 조성과 브랜드 정체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font color="1e90ff"〉☞〈/font〉 이 책의 독서 포인트!
퍼스널 브랜딩 구축을 위해 혁신적인 단계별 접근 방식을 제시한다. 퍼스널 브랜딩에 관한 오해를 바로잡고, 퍼스널 브랜딩이 과연 무엇인지, 어떻게 이루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특히 지금 당장 퍼스널 브랜딩을 시작하면 자신에게 꼭 맞는 기회를 찾아 헤매지 않아도 그 기회가 저절로 찾아온다는 사실을 인식시킨다.
저자

윌리엄 아루다

주로 기업체 임원들을 대상으로 커리어 컨설팅을 하거나, 성공적으로 경력을 쌓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강연을 하고 책을 쓰는 커리어 관리 분야의 전문가다. 퍼스널 브랜딩 분야의 글로벌 선두주자라 할 수 있는 리치(Reach) 사의 설립자이기도 한 윌리엄 아루다는, 브랜딩 분야에서 20여 년간 쌓아온 경험과 인간의 잠재력에 대한 열정, 혁신을 추구하는 정신을 바탕으로 많은 이들이 직업의 세계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퍼스널 브랜딩에 대해 그에게 컨설팅을 받거나 워크숍에 참여한 대표적인 업체들로는 JP모건, 디즈니, 어도비, 마이크로소프트, 워너브라더스, 브리티시 텔레콤, 스타우드 호텔 등이 있다. 또한 그는 BBC TV, 디스커버리 채널, 팍스 뉴스 라이브 등에 출연했으며, 《월 스트리트 저널》,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타임》, 《포브스》 등은 그를 커리어 개발 분야의 선구자로 소개하는 기사를 싣기도 했다.

목차

머리말
프롤로그

1 직업의 미래
2 차별화된 경력을 쌓아가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져라
3 성공적으로 경력을 쌓기 위한 퍼스널 브랜딩

STEP 1 추출-자신만의 특별한 가치 약속을 찾아라
4 자신을 파악하라
5 기억하라, 그것이 바로 다른 사람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다
6 브랜드 커뮤니티를 구축하라
7 당신의 브랜드 스토리를 말하라

STEP 2 표현-자신의 브랜드를 목표 청중에게 알려라
8 커리어 마케팅 도구를 진보시켜라
9 자신을 표현하라
10 당신의 온라인 정체성을 평가하라
11 온라인에서 브랜드를 구축하라

STEP 3 발산-브랜드 환경을 관리하라
12 어떤 일을 하든 퍼스널 브랜드가 드러나게 하라
13 당신의 정체성이 시각적으로 드러나게 하라
14 커리어 카르마를 높여라

요약 진화하라

미주
실천편

출판사 서평

나, 최고의 브랜드를 창조하라
연봉과 직급, 성공과 실패를 만드는 ‘차이의 기술’!

당신의 일, 능력, 가치를 돋보이게 하는 1%의 차이,
퍼스널 브랜딩의 놀라운 효과와 비결

세스 고딘은 “기업이 평범한 사람을 채용하던 시절은 옛날 옛적에 지나갔다”고 말했다. 독창성과 창의력을 지닌 소수의 인력으로 색다른 가치를 창출해내는 기업만이 성공할 수 있는 무한경쟁의 시대, 이제는 ‘평범한 인재’란 ‘쓸모 없는 사람’일 뿐이다. 더 이상 아무도 공장에서 찍어낸 똑같은 물건들을 눈여겨보지 않듯이, 남과 다를 바 없이 적당히 일 잘하고 평범한 성과를 내는 사람은 결코 직업의 세계에서 성공할 수 없다.
이 책 『차이의 전략』은 비슷한 환경에서 교육받고 일하고 있는 무수히 많은 경쟁자들 사이에서, 자신을 차별화함으로써 명품 인재로 거듭나는 비결을 담고 있다. 여기에서 명품 인재란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고 그것을 극대화함으로써 남과의 ‘차이’를 만들어낸 사람, 그리고 자신을 그 차이를 대표하는 사람으로 브랜드화한 사람이다. 즉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코카콜라나 오프라 윈프리처럼 자신의 이름값을 만들어내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는 것이다.
퍼스널 브랜딩은 자기계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이미 널리 확산된 개념으로, 자기 자신을 마케팅하는 방법이자 자기경영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쓴 윌리엄 아루다는 퍼스널 브랜딩 분야의 글로벌 선두주자라 할 수 있는 리치(Reach) 사의 설립자이며, 커스틴 딕슨은 퍼스널 브랜딩 전략 전문가이다. 퍼스널 브랜딩의 ABC가 모두 담겨 있다 할 수 있는 이 책에는, 직장인, 기업가, 프리랜서 등 직업의 세계에서 승리하길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실천해야 할 퍼스널 브랜딩의 실행 방법과 성공 법칙이 실려 있다.
물론 이 책이 국내에 처음으로 퍼스널 브랜딩을 소개하는 책은 아니다. 그러나 퍼스널 브랜드에 관한 책들 중 많은 수가 퍼스널 브랜딩을 타인을 짓밟기 위한 경쟁 무기로 다루거나, 포장과 겉치레만으로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다고 잘못된 인식을 퍼뜨려왔다. 또한 퍼스널 브랜딩은 CEO들에게나 필요한 어렵고 사치스러운 일이라는 생각도 널리 퍼져 있다.
그러나 이 책은 퍼스널 브랜딩은 자신을 그럴듯하게 꾸미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자기 자신의 모습과 자신만의 가치를 발견하는 것임을 말하고 있다. 사람은 누구나 남이 흉내낼 수 없는 고유한 가치를 갖고 있고, 퍼스널 브랜딩은 바로 그 고유한 가치를 자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확립하는 과정인 것이다.
이 책은 ‘1-2-3 성공!’이라는 이름의 3단계 과정을 통해 쉽고 효과적으로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우선 ‘STEP 1 추출’에서는 자신을 정확히 평가하고 자신이 가장 강점으로 내세울 수 있는 특성을 파악한 후, 자신의 포지션과 목표 고객을 찾는다. 그리고 ‘STEP 2 표현’에서는 자신의 가치를 한 문장으로 요약한 퍼스널 브랜드 헌장을 바탕으로 한 이력서, 자기소개서, 블로그 등을 이용해 자신의 브랜드를 목표 고객에게 알린다. 여기에는 온라인에서의 브랜드 구축과 활용도 포함된다. 마지막으로 ‘STEP 3 발산’에서 해야 할 일은 외모, 옷, 사무실 등 브랜드 환경을 관리하고, 퍼스널 브랜드 자체를 통해 더 높은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다.
이 과정을 통해 단지 살아남기 위해 무작정 남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장 좋아하며 큰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부분들을 활용하고, 자신의 본질적인 모습 그 자체로서 타인의 인정을 받을 수 있다. 그러므로 이 과정은 취업의 열쇠이며 성공의 지름길이자, 점점 더 각박해져만 가는 경쟁 사회에서 자신의 특성과 장점을 인정받으며 가장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비결이기도 하다.


책 속으로 추가

인맥을 형성하기 위해 공을 들이는 이유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지만, 인맥을 형성하고 싶다면 받는 것보다는 주는 쪽이 되어야 한다. 브랜드 커뮤니티에 속해 있는 모든 구성원들에게 먼저 베푸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테면 새로운 고객을 소개해준다든가, 상대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자료를 소개하는 식이다. 더 많은 것을 줄수록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왜 그럴까? 이제는 준 만큼 되돌려받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모든 것이 카르마, 즉 인과응보와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면, 조언, 인맥, 지혜 등을 교환할 수 있으며 정신적인 도움도 받을 수 있다.
--- p.240~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