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좋은 글

우리말 좋은 글

$15.07
저자

황경수

목차

│머리말│

ㆍ글쓰기를위한우리말좋은글
우리가족은설렁탕집에가면'깍두기/깎두기/깍뚜기/깍둑이'를2접시나시킨다.
할머님은'덧저고리/덛저고리'앞섶을여미셨다.
관악기의소리를흉내낸소리를'늴리리/닐리리'라고한다.
우리나라는'남존여비/남존녀비'가존재하고있지않다.
성태는사업때문에'해외여행(海外旅行)/해외려행/해외녀행'을자주다닌다.
종호는무엇을하든지'꼿꼿하게/꼿곳하게'업무를추진한다.
충청북도경찰은도둑을'몽땅/몽당'검거했다.
혜진이는돌부리에걸려'넘어졌다/너머졌다.'
정미는얼굴이'둥그니/둥구니'매우예쁘다.
목병(-病)을'목거리/목걸이'라고한다.
.
.
(중략)
.
.
'교수님/선생님'에대한예의를알려주세요.
우리는가게의간판을보면'인디언/인디안'으로되어있다.
친구간의예절(禮節)에대하여알려주세요?
'홍빛나HongBitna'의로마자표기법에대하여알려주세요?
'충청북도Chungcheongbuk-do/Chungcheongbukdo'의올바를표기는?
'강의실'에서의예의는어떻게하나요?
사진관에가서'필름/필림'을하나사오너라.
'세미나실'에서의예의는어떻게하나요?
강원도동해시에편입된'묵호'의표기는어떻게하나요?
가정에서'호칭어와지칭어'는어떻게하나요?

ㆍ한국어문규정집
한글맞춤법
표준어규정
외래어표기법
로마자표기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