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왕자의 친구가 되어 줄래? (양장본 Hardcover)

어린 왕자의 친구가 되어 줄래? (양장본 Hardcover)

$12.00
Description
수많은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은 소아정신과 선생님의
가슴 따뜻한 어린 왕자 이야기!
소중한 마음을 일깨워주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김태훈 선생님은 개원 이래 마음의 상처를 입은 수많은 아이들을 만나면서
가장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으며 진정 마음으로 깨닫지 못할 때
오해와 미움, 상처 받은 시간들이 쌓여 가면서
학교, 친구, 학업, 부모와의 관계에서 점점 힘들어 하고 외톨이가 되어 간다고 말합니다.

이 그림책은 생텍쥐페리의 원작을 각색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읽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그림 또한 따뜻한 정서와 밝고 친근감 있게 전달하고자 인물들을 새롭게 창작하여 그려졌습니다. 스토리를 살린 색채 포인트와 색다른 느낌의 수채화는 아름답고 서정적이며 어린 왕자와 여우, 장미 등의 등장 인물들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귀엽고 재미있기까지 합니다.

# 당신의 소중한 아이가 우리의 어린 왕자입니다!
어린 왕자는 단 하나밖에 없다고 믿었던 장미가 지구에는 너무나도 많이 있다는 것을 알고 실망합니다. 어린 왕자는 여우와 조종사를 만나면서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것은 소중한 사람과 함께한 시간이며, 이런 시간을 간직한 별의 장미가 무엇보다 소중하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어린 왕자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으로 느끼는 것임을 깨닫는 것처럼 모든 것은 마음으로 깨달을 때에 가능한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마음’에서 나온다는 것을 아이에게 경험하도록 해주세요. 당신의 소중한 아이들이 어린 왕자가 되어 지구는 우주에서 가장 소중한 특별한 별이 될 겁니다. 진정한 마음과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길 바랍니다.
저자

생텍쥐페리

1900년,프랑스리옹에서태어나일찍아버지를여의고어머니의품에서자랐다.어머니는어린다섯남매에게안데르센동화와성경구절을읽어주던다정한분이었다.기숙학교를다니녔고수업시간에만년필을분해하는등말썽꾸러기였다.방학이면리옹의생모리스공원에서형제자매와뛰놀며시간을보냈다.다섯남매에게아낌없이내어준때묻지않은자연은훗날작품세계에지대한영향을미치게된다.일찍이비행에관심이있었고소년시절공원에서자전거에천을달아비행을시도하기도했으며,인근의앙베리외비행장을기웃거리기도했다고전해진다.진로를정하는데어려움을겪었고에콜데보자르에서건축을공부하기로한다.하지만대부분의시간동안학업이아닌글쓰기에매진하며앙드레지드를비롯한여러출판관계자등과어울렸다.그러나비행에대한꿈을접을수없어결국민항기조종자격증을취득한후모로코사막위를비행하겠다는일념으로북아프리카로떠났지만,사막에는동경하던풍경이없었고,그곳에서깊은외로움과향수를느끼게된다.다행히훗날항공우편조종사로근무하며사하라를오가는동안결국엔사막의진정한아름다움을발견할수있었다.1920년공군에입대하여1926년에어프랑스의전신인라테코에르항공사에들어가프랑스민간항공개척자의한사람으로서이름을남겼다.조종사로서의경험을소재로1929년장편소설『남방우편기』로데뷔하였고,두번째소설『야간비행』으로페미니상을수상,이후1939년『인간의대지』로아카데미프랑세즈소설대상을수상하였다.1940년에나치독일에의해프랑스북부가점령되자미국으로망명했고,이시기에『어린왕자』를집필해미국에서출판했다.1943년에연합군에합류해공군조종사로활동했으며1944년7월31일,정찰을위해코르시카섬보르고기지에서출격한뒤행방불명되었다.이후2000년,한잠수부가프랑스마르세유근해에서함께실종됐던정찰기P38의잔해를발견했고2004년프랑스수중탐사팀이항공기잔해를추가로발견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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