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오늘날 절망의 일본열도는 한국과 다르지 않다
절망으로 치닫고 있는 일본의 사회 현실을 구석구석 파헤쳐 르포 형식으로 담은 책. 일본의 저널리스트이자 르포작가인 가마타 사토시는 30여 년간 고통 받는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르포를 써왔는데, 이 책은 그가 일본의 진보적 시사주간지인 <주간금요일>에 연재한 기사를 모은 것으로, 절망적인 일본 사회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다. 약자와 소수자를 배려하지 않고 갈수록 보수화, 우경화되는 현재의 일본을 저자는 절망사회로 규정하는데, 더욱 놀라운 것은 그 모습이 지금의 대한민국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이다.
- 출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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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절망의 일본열도 (문어방 사회 일본 통분의 현장을 가다)
$1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