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비를 가린다, 생각을 고친다’고 했지만 이 모든 일은 우리의 감정이 하는 일입니다. 감정적인 사람이 싸울 것 같지만 그 반대입니다. 감정을 무시하는 사람이 싸웁니다. 새정치를 외치는 사람들이 새정치가 무엇인지 밝히지 못하고 남을 비난하기만 하는 것도 이 감정에 대한 무지 때문입니다. 비난은 감정이 아니라 생각을 잘못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정책이 새정치를 의미하지 않고, 새로운 사람이 새정치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감정에 순응하는 바른 생각이 새정치를 약속합니다.
새정치를 위하여 눈을 감아라 (촛불이 밝힌 국정철학, 시민이 말해야 대통령이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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