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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
어느날,벼락같은계시를받아갑자기글을쓰게된독서광.저서로는[소설나의교육개혁안상·중·하]가있다.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2016년가을,본소책자는여러관련단체에수천부발송된바있다.그내역은다음과같다.[국무총리비서실],[기획재정부],[미래창조과학부],[산업통상자원부],[조선일보],[중앙일보],[동아일보],[한국경제신문],[매일경제신문],[전국경제인연합회],[삼성경제연구소],[현대경제연구소],[LG경제연구원],[한국교총].이듬해2017년대통령선거에서5명의후보중4명에게서비슷한취지의교육공약이나왔다.<고교학점제>,<수강신청제>,<무학년제>,<미래학교>등의교육공약은모두학생들에게배움의선택권을주자는취지다.이는저자가누차강조한‘학생개개인에게주는배움의선택권’과동일한취지로역대어느정권에서도나온적없는개념이다.진작부터이리됐어야하는당연한교육의변화.이는환영할만한일이다.하지만이는저자가주장한여러개혁안중극히일부에지나지않는다.저자가제시한개혁안은교육분야에만국한된게아닌,국가적차원의경제·부동산·사회·의식개혁등의전반적인영역에달한다.특히국가차원의교육신도시건설과,이를통한경재재건은아직어디에서도반영된바없다.저자의제안이모두반영되지않은이유가현정권의이념적특성때문인지,취지가제대로전달되지못한때문인지는알지못한다.이에내용이보완된후속판을만들어일반대중에게도배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