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생명과 평화와 자연을 노래하는 아름다운 그림책!
2010 볼로냐 라가치 상 픽션 부문 최우수상 수상작『나무집』. 아이들이 상상의 세계를 맘껏 즐기며 행복하게 성장하도록 도와주는「날개달린 그림책방」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네덜란드 작가 마리예 톨만이 일러스트를 그리고, 그녀의 아버지 로날트 톨만이 에칭 기법으로 배경을 마무리한 그림책으로, 특이하게 표지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단 한 줄의 글도 없이 그림만이 펼쳐지며, 생명과 평화와 자연을 노래하고 있다. 그림을 보면서 자기만의 독특한 느낌과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커다란 고래 등을 타고 어딘가로 가고 있는 북극 곰을 따라, 자연의 신비로운 변화와 다채로운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우리가 자연의 일부라는 사실을 깨닫게 하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조용히 제안한다.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는 어른들에게는 평화와 위안을, 세상을 배워 나갈 아이들에게는 생명을 향한 따뜻한 감성을 전해주는 그림책이다.
☞ 수상내역
- 2010 볼로냐 라가치 상 픽션 부문 최우수상 수상
- 2010 황금붓 상(Golden Brush Award) 수상
- 2010 볼로냐 라가치 상 픽션 부문 최우수상 수상
- 2010 황금붓 상(Golden Brush Award) 수상

나무집 (생명 평화 자연을 노래하는 글 없는 그림책)
$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