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만난 달 (반세기를 넘는 우정의 시화집)

새벽에 만난 달 (반세기를 넘는 우정의 시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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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반세기를 넘는 우정의 시화집『새벽에 만난 달』. 언론인으로 살아온 저자 민병문의 시화집으로, 사진과 함께 시를 담아냈다. 창밖의 까치집, 병원풍경, 시간여행, 뚝심이 박회장 등 4장으로 구성했다.
저자

민병문

저자 민병문은 서울대 상대 졸업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수료하였으며 미국 미주리대에서 연수과정을 거쳤다. 동아일보 경제부장, 동아일보 논설위원실장, 무역위원회 무역위원, 현대증권 사외이사를 역임하고 전 헤럴드경제신문 주필이며 시인(국제문예)으로 활동 중이다. 한국언론학회 컬럼상, 삼성언론재단 컬럼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미국, 역시 먼 나라』(나남), 『재벌, 날개를 달아라』(동아일보)가 있다.

목차

시인의 말
발문1 박용성_ '평생 글쟁이'를 의한 소회

1. 창밖의 까치집
위로
진눈깨비
첫 사랑
동 행
빈 잔
마음 꽃
진달래
봄 비
자화상
심야의 블루스
창밖의 까치집
천국으로 가는 길
푸른 시절의 추억
바람아, 아 바람아
웰빙 하기
인 생
방랑자
일 식
제야와 참새
여백의 낙서
아내는 송곳

2. 병원 풍경
돌아오지 않는 강
조직 검사 전후
무 상
초가을 병실
차례 차례
리턴 전화
눈치 없는 노인
웃어 다오
떠난 자리
쑥스런 대면
영혼 별곡
경하의 학교
발자국


3. 시간 여행
그냥 그대로
老 念
시간 여행
세월의 승리자
무죄 선언
가을 이별
겨울 찬가
부질없는 옛사랑
나약한 고백
봄
참회록
하비브 하우스
흔 적
새벽에 만난 달
만족한 말년
작은 행복
천 하
세모 열차
꽃이 되어
양수리에서
까치감
아버지

4. 뚝심이 박회장
뚝심이 박회장
70대 이후
달리는 인생
아내 위한 변명
五峰의 새는 물통
오만한 사람에게
우 물
정 월
貴 人
작 심
잡초의 꿈
평 생
밤 나그네
하번의 이별
고양이에게 물어봐
시간의 저장고
삼성타운의 새집
사랑의 색깔
깃발
귀향
새들의 수다
정치인들

발문2 이동건_ 민병문 시인의 재능과 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