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시간 (리규창 시집)

하얀 시간 (리규창 시집)

$9.12
Description
리규창 시집 『하얀 시간』. 리규창 시인의 시 작품이 수록된 책이다. '바다로 가자', '밤 길목', '사과 장수의 외침', '황무지', '원점', '봄 오솔길', '님 생각', '봄 손님', '달과 별 이야기' 등 리규창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저자

리규창

목차

시인의말_하얀시간

1부절름발이외짝새
바다로가자
밤길목
사과장수의외침
황무지
원점
봄오솔길
님생각
봄손님
달과별이야기
상봉
토란
햇살
하얀시간
평화로운시
무지개
서당회오
하루
절름발이외짝새
시절
눈내리는날
죽음을뿌려심고
겨울산
한마리새를길렀습니다

2부짝과둥지
할아버지의상심
화양들녘에서
정도령을그리며
서당산
정류장버스안에서
그대생각

돌아온고향에서
잔디작업
작은목공
시골
유성
적응
군인
칠갑산
앉은자리그래도
자연과의교통
산직리지석묘
청상과부

짝과둥지
별똥별
어느바람부는날
세도아줌마의졸음
한밭보물
혼자가아닌것처럼
까마득히잊혀지고있다
차령산맥
풍속도
옛날
행복
국중대회
명사십리풍경놀이
놀이마당에서
자연속에
해갈이
하루살이나그네
인류만세ㆍ1
도시바람
불편한날이면
벌거숭이친구들
들국화
첫눈내리는날에는
귀향
떠돌이
한밭나들이
장가가는날
미끈둥한버릇
성스러움
안면도
팽나무
호루라기
신선노동
어떤하루
떠돌이길
채찍
양귀비꽃
동그라미
검정고추
모기
여름풍경
자연스러운날
스물둘분화구
파리왕국

3부널문리
홀가분히
경지정리작업장
동장군과천사
입춘
둘도아닌하나라서
옛것
오늘같기만하여라
겨울나기
인류만세ㆍ2
자연은
새치
김장
어느추운겨울날
크리스마스전야곡
섬마을장례식


여의도풍경
애호박
도심속둥근달
갈래요
널문리
오월어느날
어느여름날
쉬는날
황산아저씨
한낮더위
개똥산옛풍경

4부삼남매

전운
대화
어린시절
팔괘점

삼남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