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꽃처럼

민들레꽃처럼

$16.11
Description
끊임없이 자신을 낮추며 사는 민들레 꽃의 겸손함이 나를 달래준다. 한 마디로 민들레는 부모가 자식에게 주는 모든 덕목을 갖추고 있다.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들려주는 모든 덕목을 갖추고 있다. 민들레는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모든 덕목을 갖추고 있다. 나 혼자만 좋은 것을 갖고 살기에는 안타까워 멀리 바람을 타고 날아가 이웃에게 그리움을 골고루 전해주는 민들레가 좋아 나의 필명을 “포공영”이라 지었다.
저자

포공영

시집으로 '물 맑은 영혼 뒤에 그림자 진 두 얼굴' 시가 있는 수필집으로 '아름다운 욕심' 이 있고 그 외 공저가 다수 있다. 국제펜클럽 한국본부회원, 한국문인협회원, 서울교원문학회원, 사랑방시낭송회 상임이사, 한국공간시인협회원, 좋은문학 운영이사, 뿌리문학회원, 강동문협회원, 정문문우회, 산울림 시동인, 미사리문학회원, 흙시인동인회장 역임 등 적극적인 문학활동을 펼치고 있다.

목차

여는 글
여는 시

1부 _ 작은 것이 큰 것이다
2부 _ 아름다운 욕심은 욕심이 아니다
3부 _ 인생은 약속이다
4부 _ 큰 나무가 바람을 많이 탄다
5부 _ 돌담에 피는 민들레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