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늦더라고 안 하는 것보다는 하는 게 낫다는 말이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글쓰기에 매진하지도 못하면서 시는 꾸준히 지어내고 있으니 그나마 지금 같은 시기에 조금은 위안이 됩니다.
이런 와중에 시를 짓고, 시집을 엮는 일은 자꾸만 작아지는 자신을 다독이며, 주눅 들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기르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제 시가 저에게 기쁨과 위안을 주었던 것처럼, 그렇게 많은 분들에게 위안과 즐거움이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을 가져봅니다.
더욱 노력하는 시인이 되겠다는 약속만이 제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저의 인사입니다.
이런 와중에 시를 짓고, 시집을 엮는 일은 자꾸만 작아지는 자신을 다독이며, 주눅 들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기르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제 시가 저에게 기쁨과 위안을 주었던 것처럼, 그렇게 많은 분들에게 위안과 즐거움이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을 가져봅니다.
더욱 노력하는 시인이 되겠다는 약속만이 제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저의 인사입니다.
등이 가렵다 (강돈희 시집)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