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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돈희
시인은 경기도 포천에서 나고 자랐으며 포천종고를 졸업하였다. 8년간 소방관으로 재직한 경력이 있으며 사진과 시를 독학으로 익혔다. 그 동안 13회의 개인 사진전과 30여 회의 단체전을 가졌다. 문학 작품활동은 2002년 '마흘'지에 '퇴근', '시린마음', '보일러' 등의 발표로 시작하였다. 시집으로'꿈을 꾸는 사진쟁이', '어떤 그리움'이 있고, 동인지 등 다수 문학지에 발표하였다. 현재 교보생명 포천지점에 재직하고 있다.
시인의 말 _ 51부 2005꿈을 찍는 사진쟁이무심한 하늘 _ 14멍든 마음 _ 15주고받기 _ 16빤질대는 것은 위험하다 _ 18행복 _ 19못난 놈 _ 20업보 _ 21보이지 않는 것 _ 22나그넷길 _ 23천 원짜리 김밥 _ 24인간이란 _ 26자업자득 _ 27사람을 만나는 일 _ 28빨간 신호등 _ 30벌초 _ 32박꽃 _ 33터진 인생 _ 34약속 _ 35시를 읽는 것은 _ 36박제된 사랑 _ 38당신도 시인이었어 _ 40어느 돌의 운명 _ 42숨바꼭질 _ 44투정도 귀여워라 _ 46더 많이 하고 싶은 일 _ 47열무김치 _ 48엄마의 마음 _ 50농담인지 진담인지 _ 52깡충깡충 _ 53아버지의 사랑 _ 54대한민국은 _ 56단잠 _ 57나의 애마 _ 58흰머리 _ 60자랑 _ 61백지만 보면 _ 62흰 눈이 와도 _ 64잠자리와 나비 _ 66복권을 사면서 _ 68우리 집 민들레 _ 71시린 마음 _ 72배달 _ 73사랑 _ 74꾸겨진 희망 _ 75진정한 시인 _ 762부 2006 어떤 그리움행복의 대차대조표 _ 78인생 _ 79깨달음 _ 80눈치 하나로 _ 81어떤 그리움 _ 82슬렁슬렁 _ 83사는 이유 _ 84행복 _ 85겨울 바닷가에서 _ 86짝사랑 _ 88모든 다리엔 _ 89머릿속엔 _ 90행복 _ 91때문 _ 92비정상 _ 93허수아비 _ 94의문점 _ 95풀어진 마음 _ 96새로운 사랑 _ 97개미도 글이 보고 싶다 _ 98뿌린 대로 거두기 _ 100흰머리·2 _ 101호소 _ 102개만도 못한 _ 103이 나이 먹으려 _ 104또 다른 삶 _ 106까불며 살지만 _ 1083부 2009내가 그리는 풍경늘 가슴에 _ 110보금자리 _ 111소꿉놀이 _ 112황홀한 죽음 _ 113어쩔 수 없네 _ 114영역표시 _ 115내가 그리는 풍경 _ 116하늘의 뜻 _ 117수험생 _ 118가을 냄새 _ 119오해 _ 120고단한 삶 _ 121네 영혼이 _ 122내 비록 _ 123하소연 _ 124차만 봐도 안다 _ 125한마디 말 _ 126증거 _ 127상품 _ 128무감각 _ 129지금 내가 수능 본다면 _ 130보석 _ 131진화 _ 132곳간 _ 133페루 문어 _ 134속전속결 _ 135소망 _ 136선택 _ 137시위 _ 138개벽 _ 140존재가치 _ 141못다 한 효도 _ 142죄짓는 마음 _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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