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 부자 아빠라고?
부자란 부요한 사람이다. 당연히 물질적, 재정적 풍요로움을 전제로 이를 누리는 사람이다. 하지만 우주적 관점에서의 진정한 부자는 물질적, 외적 환경을 넘어 마음이 풍요롭고 넉넉하여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다.
✽ 부자의 좁은 시각에서 굳이 소유의 의미를 찾는다면 자녀는 하나님이 주신 기업으로 귀한 유산이다. 아울러 무장한 군병의 전통에 가득한 화살과도 같다. 이런 시각에서 나는 부자다. 자녀들이 많아 그렇고 잡다하지만 많은 것을 누리며 행복하게 살아가기 때문이다. 해결할 문제와 걱정거리, 불확실함이 없어서가 아니다. 그런 것들을 풀어나갈 방법을 찾으며 난관을 딛고 일어설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누릴 더 큰 축복을 믿으며 항상 행복한 삶을 바라보고 만들어 나간다.
✽ 또한 많은 자녀는 현 수준의 상황을 뛰어 넘도록 끊임없이 나를 일깨운다. 빠듯한 소득으로 답답할 때는 가능한 모든 기회를 활용하였다. 글쓰기, 번역, 강의 등을 마다하지 않았고, 과감한 레버리지를 이용한 주식 투자 기회를 이용하였다. 부동산 재건축 붐을 이용하여 건축 사업에 도전하였다. 주위의 벤처, 신사업 투자 붐에도 유망한 기회를 살피는데 게으르지 않았다. 직장을 옮기는 과정에 다섯 아이들의 성장이 많은 역할을 하였다. 하나님이 허락한 다섯 아이들로 인하여 공급받은 지혜로 재정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언제나 누리며 베풀며 감사하며 살았고 지금도 그러하다.
그러기에 나는 부자이며 다섯 아이들의 아빠다.
✽ 가정을 이루어 자녀를 낳아 기르고 독립시키는 일은 삶을 이루는 여러 중요한 축 중의 하나이다. 이 글들은 내 삶을 되돌아보며 다시 음미하고 싶은 여러 축 중에서 보석과도 같은 다섯 아이와 함께 엮어 온 삶의 축에 관한 이야기다. 중요한 축이지만 실상 매일의 삶 속에서 그저 스쳐 지나가는 소소한 일상들의 묶음이다.
✽ 저자가 이상의 프롤로그에서 밝힌 내용이 이 책의 포인트이다. 넉넉하게 누릴 줄 아는 것이 바로 행복한 삶의 기본임이 에피소드마다 드러나고 있다. 산아제한의 시대에 다섯 아이를 출산하고 기르고 더욱이 외국생활까지 거뜬히 해치운 이야기는 육아무협지를 보는 듯하다. “맞아! 문제는 돈이 아니야, 마음이고 정신이야. 그리고 이제는 인본주의 휴머니즘으로 회귀하기 딱 좋은 시기야!”
저자의 다둥이 가정을 보고 정관수술을 복원하면서까지 둘째 셋째를 출산하는 저자의 이웃들처럼 이 책을 읽고 많은 이들이 정(情)으로 마음과 어깨를 부딪치며 살아가는 가정을 일궜으면 하는 바람이 마지막 책장을 넘기면서 저절로 일어난다. ‘다둥이 출산 르네상스 시대가 왔다!’
부자란 부요한 사람이다. 당연히 물질적, 재정적 풍요로움을 전제로 이를 누리는 사람이다. 하지만 우주적 관점에서의 진정한 부자는 물질적, 외적 환경을 넘어 마음이 풍요롭고 넉넉하여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다.
✽ 부자의 좁은 시각에서 굳이 소유의 의미를 찾는다면 자녀는 하나님이 주신 기업으로 귀한 유산이다. 아울러 무장한 군병의 전통에 가득한 화살과도 같다. 이런 시각에서 나는 부자다. 자녀들이 많아 그렇고 잡다하지만 많은 것을 누리며 행복하게 살아가기 때문이다. 해결할 문제와 걱정거리, 불확실함이 없어서가 아니다. 그런 것들을 풀어나갈 방법을 찾으며 난관을 딛고 일어설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누릴 더 큰 축복을 믿으며 항상 행복한 삶을 바라보고 만들어 나간다.
✽ 또한 많은 자녀는 현 수준의 상황을 뛰어 넘도록 끊임없이 나를 일깨운다. 빠듯한 소득으로 답답할 때는 가능한 모든 기회를 활용하였다. 글쓰기, 번역, 강의 등을 마다하지 않았고, 과감한 레버리지를 이용한 주식 투자 기회를 이용하였다. 부동산 재건축 붐을 이용하여 건축 사업에 도전하였다. 주위의 벤처, 신사업 투자 붐에도 유망한 기회를 살피는데 게으르지 않았다. 직장을 옮기는 과정에 다섯 아이들의 성장이 많은 역할을 하였다. 하나님이 허락한 다섯 아이들로 인하여 공급받은 지혜로 재정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언제나 누리며 베풀며 감사하며 살았고 지금도 그러하다.
그러기에 나는 부자이며 다섯 아이들의 아빠다.
✽ 가정을 이루어 자녀를 낳아 기르고 독립시키는 일은 삶을 이루는 여러 중요한 축 중의 하나이다. 이 글들은 내 삶을 되돌아보며 다시 음미하고 싶은 여러 축 중에서 보석과도 같은 다섯 아이와 함께 엮어 온 삶의 축에 관한 이야기다. 중요한 축이지만 실상 매일의 삶 속에서 그저 스쳐 지나가는 소소한 일상들의 묶음이다.
✽ 저자가 이상의 프롤로그에서 밝힌 내용이 이 책의 포인트이다. 넉넉하게 누릴 줄 아는 것이 바로 행복한 삶의 기본임이 에피소드마다 드러나고 있다. 산아제한의 시대에 다섯 아이를 출산하고 기르고 더욱이 외국생활까지 거뜬히 해치운 이야기는 육아무협지를 보는 듯하다. “맞아! 문제는 돈이 아니야, 마음이고 정신이야. 그리고 이제는 인본주의 휴머니즘으로 회귀하기 딱 좋은 시기야!”
저자의 다둥이 가정을 보고 정관수술을 복원하면서까지 둘째 셋째를 출산하는 저자의 이웃들처럼 이 책을 읽고 많은 이들이 정(情)으로 마음과 어깨를 부딪치며 살아가는 가정을 일궜으면 하는 바람이 마지막 책장을 넘기면서 저절로 일어난다. ‘다둥이 출산 르네상스 시대가 왔다!’
부자아빠와 왈그락 달그락 다섯아이 성장기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