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전 사회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거실을 서재로' 운동을
누구보다도 먼저 실천한 평범한 주부의 신념과 열정이 담긴 책!
누구보다도 먼저 실천한 평범한 주부의 신념과 열정이 담긴 책!
이 책은 유아교육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아이를 가르치다, 오히려 해가 되었던 저자의 경험담을 솔직담백하게 들려준다. 또 텔레비전을 없애고 거실을 서재로 바꾼 저자의 열정과 용기를 통해, 아이들의 교육에도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게 된 상황을 보여준다.
모든 엄마들이 영재 교육에 힘을 쏟을 때 저자 또한 그 대열에 합류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지만, 진정으로 아이들을 위한 교육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양육의 방향을 바꾸기로 결심하게 된 이야기가 펼쳐진다. 두 아이 모두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아이들이라, 가슴에 콕 와 닿는다.
모든 엄마들이 영재 교육에 힘을 쏟을 때 저자 또한 그 대열에 합류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지만, 진정으로 아이들을 위한 교육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양육의 방향을 바꾸기로 결심하게 된 이야기가 펼쳐진다. 두 아이 모두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아이들이라, 가슴에 콕 와 닿는다.
☞ 이런 점이 좋습니다!
이 책은 TV와 컴퓨터응 안방으로 물리고 거실에 서가를 마련해 온 가족이 책을 읽고 대화를 나누는 이 가족이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 것이고, 부모들은 어떤 판단을 내려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또한 자신의 뜻대로 무조건 끌고 가다 아이가 아픈 뒤에야 비로소 중요한게 무엇인지 깨닫고 실수를 인정한 뒤 반성하는 '엄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책은 TV와 컴퓨터응 안방으로 물리고 거실에 서가를 마련해 온 가족이 책을 읽고 대화를 나누는 이 가족이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 것이고, 부모들은 어떤 판단을 내려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또한 자신의 뜻대로 무조건 끌고 가다 아이가 아픈 뒤에야 비로소 중요한게 무엇인지 깨닫고 실수를 인정한 뒤 반성하는 '엄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책이 있는 집 아이들이 달라졌어요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