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숲을 사랑하는 아이, 아침놀이 들려주는 생명과 자연 이야기
자연을 사랑하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참된 자연 보호를 이야기하는 동화책『모르는 게 더 많아』. 이 책의 주인공 아침놀은 숲에서 살아가고 있는 숲의 아이이다. 주위에서는 사내아이라 사냥을 해야 한다고 하지만, 아침놀은 눈이 예쁜 노루나 꼬리가 도르르 말린 귀여운 토끼를 죽이는 일은 차마 못할 짓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냥을 하지 않는다. 아침놀은 다친 동물들을 치료해주고 숲을 보호하는 일이 더 좋다. 이 책은 우리가 자연을 보호하는 게 아니라, 자연이 우리를 대대로 보호해준다는 숲의 가르침을 들려준다.
이 책의 그림들은 물감으로 칠한 종이 위에 왁스를 입힌 후 긁어내는 작업을 거듭하여 완성되었다. 새벽빛 여명, 햇살이 비쳐드는 숲, 강렬하게 타오르는 노을, 보름달이 떠 있는 푸른 밤 등을 황홀한 색감과 질감으로 그려내 환상적인 숲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모르는 게 더 많아
$1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