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성과를 만드는 비즈니스 글쓰기의 결정적 기술!
이 책은 마음을 사로잡는 비즈니스 문장술의 핵심기술을 제시한다. 이메일, 기획서, 제안서, 보고서 등 업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글쓰기다. 문장 컨설턴트이자 마케팅 라이터인 저자는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뛰어난 문장력이나 잘 짜인 형식이 아니라, 인간미가 느껴지는 단 한 줄의 문장이라고 말한다.

그 핵심은 ‘나 중심’에서 ‘상대방 중심’으로 생각의 축을 바꾸는 것이다. ‘어떻게 쓰면 내 의견을 관철시킬 수 있을까?’에서 ‘어떻게 쓰면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할 수 있을까?’로 생각을 전환시키는 것이다. 한 번 만나도 기억나는 명함 만들기, 단번에 'OK'를 받아내는 기획서 쓰기, 단순한 차이로 상사에게 신뢰받는 업무일지 쓰기 등 다양한 방법을 보여준다.
저자

호리우치 노부히로

일본 최고의 문장 컨설턴트이자 마케팅 라이터.
1965년 일본 나라현에서 태어났으며 도시샤(同志社) 대학 상학부를 졸업했다. 주식회사 부르봉, 대형 편집 프로덕션을 거쳐 서른 살에 프리랜서로 독립했다. 현재 유한회사 엘름 플래닝(Elm Planning)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글쓰기 아카데미 ‘가쿠 마케크라브(쓰는 마케팅 클럽)’와 ‘호리우치 DM 연구회’를 운영하고 있다.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의 라이팅을 중심으로 한 마케팅 지원에서부터 라이팅 세미나 강사, 기업의 비즈니스 메일 연수 등 글쓰기와 관련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쓰는’ 마케팅》, 《써서 팔아라!》, 《당연하지만 좀처럼 쓸 수 없는 문장 룰》, 《비즈니스가 가속한다! 굉장한 명함》 등의 책을 출간했다.

목차

첫인사 | 마음을 사로잡는 데는 딱 한 줄이면 된다

1장. 비즈니스 글쓰기에 관한 4가지 오해
1. 비즈니스 문서는 서식대로만 쓰면 된다?
2. 비즈니스 문서는 논리적이기만 하면 된다?
3. 비즈니스 메일은 가능한 짧게 써야 한다?
4. 비즈니스 메일은 용건만 간단히 쓴다?
5. 비즈니스 문서는 스피드가 최우선이다?

2장. 마음을 사로잡는 비즈니스 문장은 무엇이 다른가?
6. 마음을 사로잡는 글에는 ‘감동 포인트’가 있다
7. 상투적 표현이 아니라, 나만의 표현을 쓴다
8. ‘나 중심’이 아니라, ‘상대방 중심’으로 쓴다
9. 기대하지 않았던, 예상 밖의 내용을 쓴다
10. 다정한 손글씨로 정성을 표현한다
11. 붓펜으로 써서 특별함을 전한다
12. 즉시 써서 강한 인상을 남긴다

3장. 한 장의 송부장으로 감동시킨다!
13. 정성이 눈에 보여야 마음도 움직인다
14. 친밀한 표현을 쓰면, 없던 친근감도 생긴다

4장. 한 장의 업무 일지로 차이를 만든다!
15. 하루 먼저 써서 일의 효율을 높인다
16. 아주 사소한 것까지 모두 기록한다

5장. 한 장의 명함으로 친근하게 다가간다!
17. 이야깃거리를 넣어 대화의 물꼬를 튼다
18. 상대방을 끌어들이는 장치를 심는다
19. 개성을 담은 개인 명함을 만든다
20. 특이한 직함을 붙여 궁금증을 유발한다
21. 위트 있는 자기소개 글을 쓴다
22. 공감할 수 있는 자신의 꿈을 적는다
23. 자신만의 캐치프레이즈를 적는다

6장. 한 장의 기획서로 설득한다!
24. 제목 한 줄이 성패를 좌우한다
25. 눈길을 사로잡는 제목의 4가지 포인트
26. 기획의 ‘히스토리’를 담는다

7장. 하나의 캐치프레이즈로 마음을 사로잡는다!
27. 캐치프레이즈를 만드는 7가지 법칙
28. 모순된 표현으로 눈길을 끄는 ‘뭐?’의 법칙
29. 대상을 집중 공략하는 ‘앗!’의 법칙

8장. 한 장의 제안서로 약속을 얻어낸다!
30. 이유와 목적을 성심껏 쓴다
31. 잘 짜인 형식보다는 인간적인 정성을 드러낸다
32. 누구의 추천으로 알게 되었는지 밝힌다
33. 상대방이 얻는 이득을 밝힌다
34. ‘얼마나 간절하게 원하는지’를 표현한다

9장. 한 장의 인사장으로 다음을 기약한다!
35. 인사장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정성이 전달된다
36. 상대방의 좋은 점을 구체적으로 쓴다
37. 상대방이 원하는 정보를 쓴다
38. ‘무엇이 고마운지’ 구체적으로 쓴다
39. 제삼자의 칭찬을 대신 전해준다
40. ‘꼭 다시 부탁하고 싶다’고 마무리한다

10장. 한 장의 사과문으로 신뢰를 얻는다!
41. 최대한 빨리 사과한다
42. 변명거리를 쓰지 않는다
43. ‘무엇을 잘못했는지’ 정확히 쓴다
44. 사후대책이 없는 사과문은 ‘빵점’이다

11장. 한 장의 전언 메모로 말로 못 다한 마음을 전한다!
45. 따뜻하게 격려한다
46. 센스 있게 칭찬한다
47. 평소 담아두었던 감사의 마음을 담는다

12장. 한 통의 이메일로 ‘접대’를 한다!
48. 첫머리로 감성을 자극한다
49. ‘가려운 곳을 긁어주듯이’ 쓴다
50. 사소한 부분까지 기억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51. 지적 사항은 ‘넌지시’ 쓴다
52. 이메일로 생일 축하 메시지를 보낸다

13장. 마음을 움직이는 감성적인 글쓰기를 하자
53. 상대방의 입장에서 매사를 생각한다
54. 상대방에 대해 늘 관심을 갖는다
55. 마음의 여유를 갖는다

끝인사 | 마지막으로 독자 여러분께

부록 | 1. 비즈니스 글쓰기의 4가지 기본 원칙
2. 비즈니스 글쓰기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마음을 사로잡는 문장 예시

출판사 서평

〈프로페셔널의 조건〉 두 번째 책, 《비즈니스 문장술》
성과를 만드는 비즈니스 글쓰기의 결정적 기술! 비즈니스 거래와 업무의 대부분은 글쓰기에서 판가름 난다. 이메일, 기획서, 제안서, 보고서, 하다못해 휴대폰 문자에 이르기까지…. 그런데 단 한 문장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당신을 다시 보게 하고, 다시 한 번 숙고하게 만들고, 제안서를 검토하게 만드는 기술이 있다면? 여기, 조금은 논리력이 부족해도, 문장력이 없어도 상대방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 글쓰기 기술이 있다. 허술한 듯 오히려 매력이 묻어나는 마법의 문장술을 익히자!

“단 한 줄로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프로페셔널의 비즈니스 문장은 무엇이 다른가?

이메일, 기획서, 제안서, 보고서 등 업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글쓰기’다. 문서 작성 능력이 업무 능력으로 직결되는 만큼, 업무상 글쓰기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다. “나는 글을 못 써서…”, “나는 논리력이 부족해서…” 하고 무작정 어렵게만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문장 컨설턴트이자 마케팅 라이터인 저자는 단호하게 말한다.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뛰어난 문장력이나 잘 짜인 형식이 아니라, 인간미가 느껴지는 단 한 줄의 문장이라고. 허술한 듯하면서도 인간적인 매력이 묻어나는 문서가 오히려 업무 성과를 만들어낸다는 것이다.

“두고두고 생각나는 문서를 써라!”
성과를 만드는 비즈니스 글쓰기의 결정적 기술!

《비즈니스 문장술》은 업무기술의 에센스만을 엄선한 〈프로페셔널의 조건〉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마음을 사로잡는 비즈니스 문장술’의 핵심기술을 제시한다. 그 기술은 복잡한 이론도, 지루한 글쓰기 훈련도 필요 없다. 그저 단 한 문장을 바꾸는 것만으로 비즈니스의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단, 그 한 문장을 바꾸려면 전제조건이 필요하다. ‘나 중심’에서 ‘상대방 중심’으로 생각의 축을 바꾸는 것. “어떻게 쓰면 내 의견을 관철시킬 수 있을까?”에서 “어떻게 쓰면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할 수 있을까?”로 생각을 전환시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재고 처분 세일’과 ‘성원 감사 세일’이라는 두 가지 표현이 있다고 하자. 어느 쪽에 사람들이 더 호감을 느끼겠는가? 당연히 ‘성원 감사 세일’이다. 똑같은 사실을 말하더라도 시각을 어느 쪽에 두느냐에 따라, 표현이 바뀌고 그 효과도 180도 달라진다. 이렇듯 상대방의 입장에서 쓰는 글은 사소한 차이로 엄청난 힘을 발휘하게 된다.
한 번 만나도 기억나는 명함 만들기, 단번에 'OK'를 받아내는 기획서 쓰기, 단순한 차이로 상사에게 신뢰받는 업무 일지 쓰기 등 ‘3초 안에 사람을 끌어당기는 55가지 방법’을 《비즈니스 문장술》로 손쉽게 익혀보자.
또한 부록으로 ‘마음을 사로잡는 문장 예시’가 정리되어 있어 실용적으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상사나 부하직원, 거래처 등에 부탁하거나 거절하고 싶을 때, 격려하고 싶을 때, 사과하고 싶을 때, 독촉하고 싶을 때 등 대상별·상황별로 적재적소에 맞게 골라 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