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힘이 될거야 (방송작가 지소영의 가족 이야기)

살아가는 힘이 될거야 (방송작가 지소영의 가족 이야기)

$17.00
Description
세상을 살아가는 데 가장 큰 힘이 되는 것은 무엇일까?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는 우리들이 가장 기대고 싶은 존재는 누구일까?
때로는 모르는 척하고 때로는 상처 주어도 언제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서로의 곁을 지켜주는 존재, 가족! 저자는 세상에서 받은 상처와 시련의 가장 좋은 치료제는 가족의 사랑이라고 말한다. 힘들고 지쳐 주저앉아 버리고 싶을 때 손을 잡아주고 어깨를 두드려주는 가족이 있기에 또다시 일어날 힘을 얻는다.
가족의 따뜻한 사랑, 살아가는 힘이 될 거야!
저자

지소영

친근하고감성적인문체로일상의소소한이야기를풀어내는작가는2002년서울시가주최한수필공모에서'서울의어머니'가당선된것을계기로방송작가일을시작했다.좋은글로세상에희망의씨앗을심고싶은것이소망이라는그녀는오늘도홍제동의인왕산자락을오르내리며행복하고따뜻한이야기를써내려가고있다.
현재CGNTV작가로일하고있고,2009년탈북자다큐멘터리로극동방송(FEBC)방송대상과세계한인기독방송협회(WCBA)방송대상을수상했다.이밖에‘마로니에여성문학상’등다수의수상경력이있다.
maum310@hanmail.net

목차

목차
첫번째이야기딸에서엄마로
엄마생각/세월의깊은맛/엄마의봄/믿음의유산/내마음의풍금/딸에서엄마로/새벽밥/젖어버린마늘
두번째이야기이삭이와이슬이네집
엄마의편지/얼레리꼴레리/흐?뭇해/칸이모자라는일기장/이삭이의점수/힘이될거야/캄보디아에서보내는편지/엄마의빈자리/백점맞는연필/다시찾은기쁨/엄마표떡볶이/엄마가주는최우수상/갈수록어려운숙제
세번째이야기당신이젤예뻐
산딸기와사랑/긴급구호/정말사랑하려면/변함없는기준/윈도세븐과반지/당신이젤예뻐/쌀가루같은흰눈
네번째이야기시어머니가좋아서시금치도좋아
비밀번호/우표를붙이세요/어머니와택배/다시시작이야/사람사는이야기
다섯번째이야기꽃보다아름다운이웃
아이들없는나라는미래도없다/선생님의편지/아름다운비밀/성형수술/내가그의이름을/만리만리/참듣기좋은말“고마워요”
여섯번째이야기거꾸로사는재미
거꾸로사는재미/봄비/태풍나비/단비/아삭아삭깍두기/후각추억/마음의월동준비/첫사랑/우리가족긍정의힘
맺는글

출판사 서평

출판사서평
살다보면힘이들지만살아가는힘이될거야
세상을살아가는데가장큰힘이되는것은무엇일까?하루하루를힘겹게살아가는우리들이가장기대고싶은존재는누구일까?
때로는모르는척하고때로는상처주어도언제나가장가까운곳에서서로의곁을지켜주는존재,가족!저자는세상에서받은상처와시련의가장좋은치료제는가족의사랑이라고말한다.힘들고지쳐주저앉아버리고싶을때손을잡아주고어깨를두드려주는가족이있기에또다시일어날힘을얻는다.
가족의따뜻한사랑,살아가는힘이될거야!
신선...
살다보면힘이들지만살아가는힘이될거야
세상을살아가는데가장큰힘이되는것은무엇일까?하루하루를힘겹게살아가는우리들이가장기대고싶은존재는누구일까?
때로는모르는척하고때로는상처주어도언제나가장가까운곳에서서로의곁을지켜주는존재,가족!저자는세상에서받은상처와시련의가장좋은치료제는가족의사랑이라고말한다.힘들고지쳐주저앉아버리고싶을때손을잡아주고어깨를두드려주는가족이있기에또다시일어날힘을얻는다.
가족의따뜻한사랑,살아가는힘이될거야!
신선하고색다른구성
는하나의주제를두가지글형식으로풀어낸색다른스타일의에세이집이다.짧고함축적인시같은글,긴호흡의수필같은글,같은주제다른느낌의두가지글을한번에맛볼수있다.
진솔한저자의인생고백
저자는살면서힘에겨워무릎이꺾일때마다자신을지탱해온힘은오로지가족이었다고고백한다.엄마,남편,아이들,시어머니,그리고동네사람들까지….저자에게는그들이모두가족이다.나아니면내남편,아내,아이밖에모르는요즘사람들의이기심을부드러운화법으로꾸짖는다.저자가풀어놓는삶의방식은,풍족하고화려한삶을좇는요즘사람들이읽고,부끄러워하고따라해야할진짜행복한삶이다.
[추천의글]
글을쓴다는건생각을한다는것이고,생각을한다는것은누군가에게사랑을받고있거나누군가를사랑하고있다는얘기다.우리사는모습이어제가오늘같고,그날이그날인것처럼느껴질때가있지만그안을찬찬히들여다보면때로는고요히,때로는뜨겁게흐르는사랑의강물이있다.이책을읽다보면그런사랑을만날수있다.
강석우_탤런트,MBC라디오‘여성시대’진행자
지소영작가의글을읽으면장독위에소복히쌓인눈이생각납니다.그렇게포근하고깨끗하고곱습니다.글이참예쁘고정겹습니다.소영작가의글이그런것은사람이그래서그렇습니다.좋은글이책으로묶여나온다니기쁩니다.틀림없이많은사람들이행복해질겁니다.기쁜마음으로그리고확신을가지고추천합니다.
김동호_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대표
한부모의자녀로,한남자의아내로,두아이의엄마로,누군가의이웃으로,한여자로….저자가들려주는이야기는우리모두의이야기인지도모릅니다.살아가는날들에힘이되고,웃음을주는것이있다면그것은가족일것입니다.또한우리가연약할수록우리를더욱귀히여기시는예수님일겁니다.찬송563장가사처럼‘날사랑하심성경에써있네’라는고백이이책을읽는모든분들의고백이되기를소망합니다.
션․정혜영부부_가수,탤런트
지소영작가의글은바삐달려가는저를멈춰서게합니다.가슴속에아련히남아있는,고향의어린시절을생각나게합니다.당장이라도그녀가살고있는동네로달려가시원한수박한통쪼개서나눠먹고싶다는마음이들곤합니다.때로는웃음으로,때로는뭉클함으로감동을전해주는작가의글이여러분에게도살아가는힘이되길바랍니다.
이경민_메이크업아티스트
순하디순한글,뭉클한감동과따뜻함이담긴글,간결하고정돈된글몇줄이이토록마음을가득채워준다는게참으로고맙고신기할따름입니다.헌신의삶으로아름다운본을보여주신작가의친정어머니에게박수를보내드리고싶습니다.
장상_전이화여대총장
지소영작가를만나교제를나눈지난몇년간은제게큰행운이었습니다.그녀를통해세상을아름답게보는법을배웠기때문이죠.그녀는어떤어려운일도웃음으로바꾸는놀라운능력을갖고있습니다.그녀가조곤조곤들려주는삶의이야기는평범함속에큰울림을줍니다.
한홍자_시인,서울대학교문학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