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절대 희망

어린이 절대 희망

$10.70
Description
기도로 꿈을 이루다!
박순애 전도사의 『기도로 꿈을 이룬 어린이 절대 희망』. 지독히도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난 소녀가 있었습니다. 아버지의 폭력 때문에 어머니는 집을 나가자 소녀는 혼자 남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소녀는 하나님만을 믿으며 꿋꿋하게 지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머니가 다른 오빠에게 귀중한 보물을 빼앗긴 소녀는 "하나님은 없다!"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이 책은 기도로 꿈을 이룬 박순애 전도사의 이야기를 담은 〈절대 희망〉을 아이들에게 맞게 그림을 담아 재구성한 것입니다. 절망에 빠져 허우적거릴 때 진실된 희망을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희망을 잃어버리고 낙심한 심령에게는 주님이 내려주시는 이른비와 늦은비가 되어줍니다. 전체컬러.
저자

박순애

1963년 경산북도 포항시 구륭포에서 6남매 중 막내로 태어나 가난하고 폭력적인 가정에서 자라났습니다. 엄마와 헤어져 거지처럼 살기도 하였지만 초등학교 3학년 중퇴의 학력임에도 불구하고 4H 회장을 맡기도 하였으며 21세에 최연소 전국 교도소 교정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하였습니다. 무작정 서울로 상경하여 공장 노동자 생활을 하면서 주일학교 교사로 섬겻으며 그 때 두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치는 것이 축복의 근원이 되어 32명의 학생을 가르치는 과외선생님이 되었고 6개월 만에 정식으로 학원을 시작하여 6년만에 700명의 학생이 다니는 종합 학원 원장이 되셨습니다. 시련과 어려움을 극복한 전도사님은 주님의 도구로 자신을 드리기로 작정하였기에 지금은 전국을 다니면서 눈물과 감동과 성령의임재를 체험케 하는 집회를 인도하고 계십니다.

목차

1부 절망에서 희망으로
내 고향 구룡포
아버지가 변했어요
도시락에서 석유 냄새가 나요
빈 깡통에 예수님의 사랑이 담겼어요

2부 내 모습 그대로 사랑하시는 하나님
내 보물이 부서졌어요
엄마를 찾아서
열네 살의 신데렐라
하나님은 정말 살아계실까?
모두 달라졌어요
아이들이 나를 "선생님"이라고 불렀어요

3부 기도하면 기적이 일어나요
주님, 제가 무엇을 드릴까요?
귀한 손님이 오세요
하나님, 가난이 싫어요

4부 참고 견디면 축복이 와요
문이 잠겼어요
하나님 제게 방 한 칸 주세요
처음으로 십일조를 냈어요
교회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우리 반이 최고
어린 시절 내 모습을 닮았어요
시대가 달라졌어요. 구구단을 처음 외워요.
4학년이 무서워요
하나님의 품에 숨어요
출근이 필요 없는 과외 주식회사
학원 원장님이 되었어요
안경 낀 사람을 만나게 해주세요

출판사 서평

소개

예수님의 사랑이 절절이 녹아 내리는 이야기들로 가득 채워진 이 책은 깊은 감동의 세계로 어린이와 독자들을 이끌어 갈 것이다. 특히 희망과 소망을 잃어 버리고 좌절하고 낙심한 심령에 주님께서 내려주시는 이른비와 늦은비가 되어 마음속을 촉촉이 적셔 줄 것이다. 아름다운 삽화와 큼직 큼직한 글씨체와 어린이에게 꿈과 용기와 희망을 주는 저자의 간절한 소망은 이땅의 어린이가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솔로몬의 지혜와 다니엘의 믿음으로 다윗의 기도로 이민족과 세계를 이끌어 가는 하나님의 일꾼들로 자라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특히 이땅의 주일학교 교사들의 심령에 영혼을 사랑하는 뜨거운 부흥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사모 하면서 기도로 꿈을 이룬 저자의 애끊는 소망이 담겨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