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착한 꽃처럼 피어있는 고마운 사람들과 그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책.
살아가고 또 살아남는 세상살이에 지쳐 이제는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에세이 『자작나무 숲으로 간 당신에게』. 페이스북으로 안부 열풍을 일으킨 이호준 작가가 발견한 삶의 풍경들이 고스란히 담긴 따뜻한 에세이다. 힘들다고 도망칠 수 없고, 무겁다고 함부로 벗어던질 수 없는 인생. 그 속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풍경들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통해 읽는 이에게 한 잔의 술, 한 개비의 담배가 아닌 영혼을 위로하는 따뜻한 울림을 전한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폐지 줍는 할머니, 맞벌이가 힘에 부처 어린 자식을 노모에게 맡기러 가는 아버지, 오랜 회사 생활 끝에 퇴직을 준비하는 가장, 사고로 자식을 잃고 슬퍼하는 사람들 등. 이 책 속에는 내 이야기, 남 이야기, 우리의 이야기가 평범한 일상이 되어 하루를 채우고 있다. 이 책은 팍팍한 세상살이, 매일이 지치고 버겁지만 그럼에도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삶이 값진 이유를 깨닫게 하고 동시에 세상살이의 무거움을 살며시 내려놓을 수 있게 한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폐지 줍는 할머니, 맞벌이가 힘에 부처 어린 자식을 노모에게 맡기러 가는 아버지, 오랜 회사 생활 끝에 퇴직을 준비하는 가장, 사고로 자식을 잃고 슬퍼하는 사람들 등. 이 책 속에는 내 이야기, 남 이야기, 우리의 이야기가 평범한 일상이 되어 하루를 채우고 있다. 이 책은 팍팍한 세상살이, 매일이 지치고 버겁지만 그럼에도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삶이 값진 이유를 깨닫게 하고 동시에 세상살이의 무거움을 살며시 내려놓을 수 있게 한다.
복작거리는 아침은 유독 우리의 인생길과 닮아있다. 매일 아침 시간에 쫓겨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 생계를 위해, 꿈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을 만나보자. 그렇게 되면 평범했던 출근길도, 평범한 아침 풍경도 한 편의 수채화처럼 아름답게 그려질 것이다.
자작나무 숲으로 간 당신에게 (이호준의 아침편지)
$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