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강명신,안길준,임도현,김시천,마석한

저자강명신은연세대학교치과대학을졸업하고1999년에보건학박사학위를받았다.같은학교철학과박사과정에서윤리학을공부했다.박사과정수료후철학과강사로윤리학개론과의료윤리등을가르쳤으며,연?세대학교보건대학원과서울대학교치의학대학원에서연구교수를지냈다.현재국립강릉원주대학교치과대학조교수로의료윤리를가르치고있다.
옮긴책으로『우리가서로에게지는의무-계약주의적도덕개념분석』,『병원윤리딜레마31』,『생명의윤리를말하다』등이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흔들리는부모를바로세워줄지혜
1장.착하면바보가되는시대,
어떻게가르쳐야할까?
_윤리학이답하다
윤리학이란무엇일까?
지금이시대의바른양육이란
착한아이로키우지마라
건전한이기주의를가르쳐라
윤리학에서바라보는양육의문제
서머힐학교에서배우다
자율성을가진아이로키워라
무조건존중하기|아이의결정을대신하지않는다
아이에게꼭가르쳐야할덕목
아이는어른의생각보다크다|좋은친구는삶의기준이되어준다
건강한‘기브앤테이크’가필요하다
시민으로키운다는것
2장.마음,아이마음
어떻게균형을잡아야할까?
_프로이트가답하다
프로이트의어린시절은어땠을까?
프로이트는어떤아버지였을까?
마음이란무엇일까?
드러나지않은마음에주목해야하는이유|프로이트는나도몰랐던내마음을어떻게발견했을까?|우리를움직이는네가지마음의동기
모든것은마음에서시작된다
마음의기초를쌓아가는아이|감정도배워야한다|마음의세가지기능
자녀양육에있어서중요한것은무엇일까?
마지막당부|아이의사랑과도움으로비로소부모가된다
3장.자신의시선에
아이를가두는부모에게
_셰익스피어가말을건네다
‘내’가아니라‘아이의시각’에서보아야한다
시각의차이에따라달라지는진실들
아이가길러야할다양한시각과역할
아이는모두불효자가되어야한다
왜너는행복하지않니?
보이는것에홀리지않아야한다
4장.독이되고있는부모의교육열,
진짜교육은무엇일까?
_동양고전이답하다
그누구도가르치지않는것
하버드대학에서공부한뒤미용사가되겠다는아이
아이는이미배우고있다
자녀양육에서환경이중요하다는말의진짜의미
지식으로키우는것이아닌진짜교육이필요하다
최고도꼴지도되지말라는가훈보다중요한가르침·
아이들이『논어』를싫어하는이유
또다른배움의길
교육의최종목표
올바른교육이란일상의건전함을되찾는것이다
5장.공부를포기할수없는
부모를위해
_선현의교육에서답을찾다
그릇부터정하고물을담는다
참된가르침과배움의방법
부모는아이에게‘잘’보여야한다
배움의길,주인은누구일까?
일방적가르침에서수평적가르침으로
무자서無子書,책이없는공부
배움의가치를결정하는것
눈과귀로하는공부를경계해야한다
질문이어려운부모를위해
열가지중에일곱가지만채워주는교육
때에맞게가르치고배워야한다
속물이아닌철든부모가되어야한다

출판사 서평

출판사서평
[책소개]
‘인성vs공부’‘아이마음vs부모욕심’
오늘도양육관사이에서흔들리고있나요?
‘윤리,교육,공부,마음,관점’을주제로
자녀양육의올바른방향을제시해주는‘인문육아?서’출간!
인문학의가치에대해모르는사람은없다.하지만부모를위해인문학의지혜를빌린책이라고하면,부모로서인문학에어떤도움을받을수있을지,원론적인이야기에그치는것은아닐지우려가먼저드는게사실이다.이책은이러한우려는날려버리고인문학의지혜는충실히살림으로써흔들리는부모에게...
[책소개]
‘인성vs공부’‘아이마음vs부모욕심’
오늘도양육관사이에서흔들리고있나요?
‘윤리,교육,공부,마음,관점’을주제로
자녀양육의올바른방향을제시해주는‘인문육아서’출간!
인문학의가치에대해모르는사람은없다.하지만부모를위해인문학의지혜를빌린책이라고하면,부모로서인문학에어떤도움을받을수있을지,원론적인이야기에그치는것은아닐지우려가먼저드는게사실이다.이책은이러한우려는날려버리고인문학의지혜는충실히살림으로써흔들리는부모에게그어떤자녀교육서에서도주지못했던지혜를선사한다.
부모는자녀를키우며수많은갈림길에놓이게된다.정답없는선택지사이에서흔들리고망설이며,‘내아이가친구에게맞고왔을때,같이때려주라고가르쳐도괜찮은것일까?부모가보기에는터무니없어보이는꿈일지라도아이를응원해줘야하는것일까?나의교육욕심이정말아이에게해가되고있는것일까?’등등고민한다.
이책은이처럼누구나고민하지만어느누구도명쾌히답해줄수없었던양육고민들을인문학에물었다.5명의인문학자들은‘윤리,교육,공부,마음,관점’이라는양육의근본이되는키워드를바탕으로,같은부모의입장에서인문학의지혜를빌려양육의기준과방향을제시해준다.자녀양육의갈림길마다선택과실천의길잡이가되어준다.
[출판사리뷰]
“흔들리는부모,인문학과마주하다”
“부모에게왜인문학이필요할까요?”
부모에게인문학적양육을제안하고안내하는책!
모든시험에는끝이있지만,양육에서만큼은결승점이없다.이제됐다,이걸로충분하다가없는것이다.내가잘하고있는것인지,내아이만뒤처지는것은아닌지알수없는부모는항상불안해하며다른사람의평가와시선에촉각을곤두세운다.그러다보니많은부모가자신도모르게남들처럼내아이를키우는실수를저지르고만다.이러한양육의함정에빠지지않도록,부모에게필요한인문학적소양과지혜를알려준다.
“인성vs성적,양육관이흔들릴때필요한지혜”
자녀양육의갈림길마다선택과실천의길잡이가되어준다!
아이를키우며부모는수많은고민과선택의갈림길에놓이게된다.‘착하면손해보는시대,아이에게자신의이익만을좇아야한다고가르쳐야옳을까?’‘공부라도잡아주고싶은부모의욕심이잘못된것일까?’‘부모의조언을잔소리로만여기는아이를어떻게대해야좋을까?’처럼말이다.특히‘인성vs성적’과같이서로충돌하는가치들은부모의선택을더욱혼란스럽게한다.이때부모에게필요한건,올바른방향으로이끌어주는지혜다.
이책은무엇이옳고그른지수많은가치사이에서흔들리는부모를위해,인문학에서발견한양육지혜를소개해준다.인문학이라고하면어렵고원론적인이야기만가득할것이라는편견을깨고,누구도답해주지않았던양육고민들을명쾌히해결해준다.‘윤리,교육,공부,마음,관점’같은양육의근본이되는키워드를주제로살펴봄으로써,흔들리는순간마다올바른선택과실천의길잡이가되어준다.
“자녀양육의성공법칙이무너진요즘”
부모에게진정한양육관을되찾아주는'특별한자녀교육서'
양육에서중요한건속도가아니라방향이다.아이의성장과정은백미터달리기처럼하나의결승점만이있는게아니다.당연히눈앞의시험에,당장의성과에연연할필요가없다.특히요즘에는부모시대에통용되었던성공의법칙들이무너지고있다.취업에실패하여폐인이된명문대생의기사들은이를증명해준다.그렇다면부모들은‘이런시대에서나는어떤부모가되어야하는것일까?’하는의문이남는다.부모들을위한인문학강좌들이끊임없이열리는것도이때문이다.예전에는어떻게하면아이를성공시킬수있을지방법을구하고자하였다면,요즘에는올바른양육의기준,방향을찾아공부를하는부모가많아졌다.그런부모들에게인문학은어떤자녀교육서에서도주지못했던혜안을선사한다.이책은이런부모를위한세상에서제일쉬운인문양육서다.각분야의인문학자들이같은부모의입장에서함께고민하며찾아낸지혜와조언들만담았다.이한권은수만권자녀교육서의지혜를뛰어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