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유고 내전의 참상과 총성 없는 외교전을 기록하다!
처음이자 마지막 대사가 쓴 유고 내전사『발칸의 음모』. 이 책은 유고슬라비아 내전의 진상을 전쟁 당시 유고 주재 한국 대사로 활동 하였던 저자 신두병이 제3자의 입장에서 기록하고 분석한 책이다. 저자만의 예리하고 냉철한 분석으로, 복잡한 유고 내전을 재구성하고 전쟁의 원인과 진행과정에 대해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저자는 유고 내전은 유엔군과 나토군이 참여한 국제전으로, 유엔이든 나토든, 미국이든 소련이든 지혜로운 외교적 교섭을 통해 참극을 막을 수 있었다고 이야기한다. 옛 유고연방 전쟁 과정에서 누가 더 득을 보고 손해를 보았느냐는 현실적인 이해관계를 중심으로, 불필요했던 유혈사태의 원인과 ‘외교전’을 살펴봄으로써 독자들이 ‘유고 내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저자는 유고 내전은 유엔군과 나토군이 참여한 국제전으로, 유엔이든 나토든, 미국이든 소련이든 지혜로운 외교적 교섭을 통해 참극을 막을 수 있었다고 이야기한다. 옛 유고연방 전쟁 과정에서 누가 더 득을 보고 손해를 보았느냐는 현실적인 이해관계를 중심으로, 불필요했던 유혈사태의 원인과 ‘외교전’을 살펴봄으로써 독자들이 ‘유고 내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이 책은 한국 인구의 절반 정도밖에 안 되는 2,300만여 명의 옛 유고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이 7개 독립국가로 찢어지는 과정에서 발생한 참극에 관한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옛 유고연방 전쟁을 생생하게 그리고, 이를 통해 전쟁의 원인을 치밀하게 살펴본다. 맨 뒤에 ‘유고슬라비아 내전 연표’를 함께 수록하고 있다.
발칸의 음모 (처음이자 마지막 대사가 쓴 유고 내전사)
$2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