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숲의 편지 (아파하는 지구의 허파 | 양장본 Hardcover)

아마존 숲의 편지 (아파하는 지구의 허파 | 양장본 Hardcover)

$25.00
Description
『아마존 숲의 편지』. 전 세계에서 필요로 하는 산소의 20퍼센트 이상을 생산하는 ‘지구의 허파’ 아마조니아를 소개합니다. 광대한 아마존 열대 우림 그 속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동물과 식물 그리고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원주민과 개발로 인한 폐해가 대비되면서 아마존 강이 대변하는 자연의 호소가 실려 있습니다. 콜라주 기법을 이용해 라틴아메리카의 화려한 색감과 단순한 형태감이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저자

잉그리드비스마이어벨링하젠

브라질의상파울루에서태어나대학에서미술을,대학원에서미술사를전공했습니다.1998년첫책을펴낸이후어린이그림책작가로글과그림을작업하고있습니다.펴낸책을주제로한워크샵을통해어린독자들에게가까이다가가고자늘노력하는이작가의그림은색채와대비,그리고단순한형태감등이특징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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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아파하는지구의허파”

우리나라와정반대에위치한남아메리카대륙.이곳에전세계에서필요로하는산소의20퍼센트이상을생산하는아마조니아가있습니다.‘지구의허파’라는별칭답게그중요성은아무리강조해도지나치지않지만,거리가멀어서인지우리에게는그다지많이소개되지않았습니다.
마치카메라의줌기능을이용한것처럼무한하고광대한우주에서점점모습이확대되어나타나는아마존열대우림.밀림의위에서부터아래로,아래로내려가면서숲과강에서살고있는다양한동물과식물이소개됩니다.그리고아마존숲안에서조화를이루며살아가는원주민과개발로인한폐해가대비되면서아마존강이대변하는자연의호소가실려있습니다.

“하지만태양은뜨고희망도다시떠올라요.나는사람들과동물들이내땅에서살아가기를간절히소망해요.”

브라질에서나고자란작가는아마존강의아름다움,소중함을콜라주그림으로표현해내었습니다.라틴아메리카의화려한색감과단순한형태감의콜라주는강렬하게메시지를전달합니다.“이제무언가해야할때”라고작가는말합니다.아마존숲의개발은단지해당지역사람들만의일이아니고,전세계가짊어져야할과제입니다.

◈본문내용
마치카메라의줌기능을사용한듯,우주에서지구를,지구에서남아메리카대륙을,그가운데서도아마조니아에초점을맞추며확대하면서비로소‘숲’이드러납니다.
수많은식물과동물들의생명의터전인아마존열대우림.밀림의위에서부터아래로아래로마치카메라가움직이며다큐멘터리를촬영하는듯합니다.우거진숲과맑은강에는아마조니아의독특한동식물들이살고있고,자연과조화를이루며자연의한부분이되어살아가는원주민이있습니다.그러나개발로인해숲이파괴되고,동식물은멸종위기에놓였습니다.아마존숲은그것이지구에재앙을초래할것임을경고하면서마지막으로소망을밝힙니다.사람을포함해숲이품은동식물과함께아마조니아에남는것,‘공존’이바로아마존숲의소망이고또한인류의희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