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세계 어린이가 함께 보는 그림책『내가 여럿이라면』. 큰 사무실에서 일하는 멋쟁이 우리 엄마, 하지만 회사일로 바쁜 엄마는 오늘도 야근을 해야한대요. 그래서 학교수업을 마친 나를 사무실로 데려왔어요. 커다란 책상, 컴퓨터와 복사기… 정말 근사한 공간이지만 회의 중인 엄마를 기다리며 빈 사무실에 혼자 남은 나는, 심심하기만 해요. 음, 근사한 놀이가 하나 떠올랐어요. 저 복사기! 복사기에 나를 복사해서 함께 놀 내가 생기면 심심하지 않겠지?
내가 여럿이라면
$1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