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아이 키우기도 경제학이다!
세계에서 주목받는 젊은 경제학자 조슈아 갠즈의 『아빠는 경제학자』. 열 살 딸, 여덟 살 아들, 다섯 살 딸 등 세 아이의 아빠로서 오스트리아 멜버른대학교 비즈니스 스쿨 경영학 교수이기도 한 저자가, '아이 키우기'에서 탄생시킨 괴짜 경제학을 공개하고 있다. 투정하고 보채면서 말 안 듣는 아이들과 부대끼며 발견한 핵심적 경제 원리를 경쾌하고 유쾌하게 가르쳐주고 있다. 경제 초보자라고 할지라도 저자의 경험에서 탄생한 사례를 재미있게 읽어나가면서 수요ㆍ공급부터 인센티브까지 경제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혀나가도록 인도한다. 일상에서 경제학적 사고를 통해 현명하게 판단하고 살아가는 데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경제학자 아빠의 육아 분투기다. 저자가 경제 강의 중에 학생들에게 육아 사례를 곁들여 설명하면 경제 사례를 들 때보다도 잘 기억하고 응용한다는 사실을 발견하고는 자신의 블로그에 올려온 글을 엮은 것이다. 경제학을 통해서 육아, 육아를 통해서 경제학을 풀어나간다. 특히 '생각의 전환'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저자는 자다가 깨서 이유 없이 우는 아이를 신경 쓰지 말고 놔두어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가 깨서 울 때마다 부모의 관심을 자주 공급하게 되면, 아이는 부모의 관심의 관심을 싸다고 생각하고 자주 보채게 된다는 것이다. 부모의 관심을 아이에게 합리적으로 공급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아빠는 경제학자 (양장본 Hardcover)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