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과 함께 살아요 (아름다운 생태 환경 동화)

꿀벌과 함께 살아요 (아름다운 생태 환경 동화)

$11.00
Description
작은 꿀벌로 알려주는 생태 환경 동화 『꿀벌과 함께 살아요』는 작은 꿀벌이 자연 생태 환경과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주고, 작지만 생태계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알려준다.
저자

유명은

1961년경기도평택에서태어나갓길의세월을보냈다.한국문인협회회원으로,바림시동인으로,기자로,내딸의엄마로,그보다는내자신에게당당하게살고자한다시집으로『아무도꽃이되지못한날』,『바람은길끝에서분다』,『새를키우는도공』,『아무곳에도없는시간』,동화로는『하얀제비의노래』,『지룡이의꿈』,『꿀벌과함께살아요』,『세종대왕』,『꿈을향해크는나무』,『물방울하나』,『무학대사와빠가사리똥』,『선녀와아기』,『꾸불꾸불남한강한강에이르다』,『낙동강1300리,굽이굽이아름다운물길여행』등을출간했다.한국문학예술신인상,포스트모던작품상,향토문학상을수상했다.

목차

1아기벌앵앵이
2벌침이생겼어요
3육각형의집을지어요
4집을찾아서
5사과나무와친구들
6천적이나타났어요
7말벌을이기다
8춤추는앵앵이
9집이사라지다
10앵앵이의날갯짓
11꽃이사라졌어요
12날씨가이상해요
13꿀벌을살리자
14새로운아기벌앵앵이
15평화로운꿀벌마을

출판사 서평

따뜻한봄,아기꿀벌이태어났어요.아기벌은점점자라꼬리에침이생겼어요.꿀벌앵앵이와쌩쌩이는꼬리의침이무척자랑스러웠어요.하지만함부로침을쏘면안된다는사실도알게되었지요.침을쏘고나면자신들도목숨을잃을수있거든요.태어난지20일정도가지나자앵앵이와쌩쌩이는꿀을모으러다녔어요.앵앵이는특히사과꽃을좋아해서사과나무와친해졌어요.벌들이꿀을모으러이꽃저꽃을왔다갔다하면서꽃가루를옮겨주어열매를맺을수있게도와줍니다.
그러던어느날,사람들이벌집을통째로가져가고날씨고갑자기추워지면서벌들이점점사라졌습니다.그러자나무들은열매를잘맺지못했고,열매가줄어먹을것이부족해진숲속동물들도먹이를찾으려사람들이사는곳까지내려왔습니다.
그제야사람들은자신들의잘못을뉘우쳤고작은벌일지라도자연생태계에중요한역할을하고있다는것을깨닫습니다.그래서자연환경을보호하기위해자동차이용을줄이고,분리수거를잘하고,함부로벌집을가지고오지않는등여러방법으로노력합니다.그러자꿀벌들이다시돌아오고예쁜싱싱한봄꽃들로아름다운봄을맞이하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