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룡이의 꿈 (아름다운 생태 환경 동화)

지룡이의 꿈 (아름다운 생태 환경 동화)

$11.00
Description
하찮게 여겼던 지렁이의 참모습을 알게 되는 생태 환경 동화

기어 다니는 지렁이가 자연 생태 환경과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주고, 작지만 생태계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알려준다.
아롬주니어의 세 번째 아름다운 생태 환경 동화.
저자

유명은

다음생에태어나도글쟁이로살고싶을만큼글쓰기를천직으로여기며살아가고있습니다.시집으로[새를키우는도공],[바람은길끝에서분다],[아무곳에도없는시간],동화[남생이와수달의여강나들이],[꿈을향해크는나무],[무학대사와빠가사리똥],[선녀와아기],[꾸불꾸불남한강,한강에이르다],[물방울하나],에세이[딸아,엄마도그랬어]등을출간했습니다.

목차

1땅속의용
2지룡이는땅굴파기대장
3환형동물
4지렁이도입이있어요
5지룡이똥은황금
6슬픈지룡이
7옆집으로이사가다
8농약은싫어요
9두더지에게잡히다
10지룡이의텃밭

출판사 서평

승민이네텃밭에서살고있는지룡이는이제땅속의용이라불릴정도로자랐다.친구들과함께주체못하는왕성한생명력으로땅굴파기시합도하고,텃밭에서살고있는채소들과함께많은대화도나누면서지렁이의삶을즐기며살아간다.
어느비온다음날땅속이너무축축하고습해서지룡이와친구들은몸을말리기위해잠시밖으로나온다.그러다지룡이일행은승민이에게발각되고,승민이는이들을징그럽다며밟아죽이려한다.하지만엄마의만류와사람에게이로운일을하는지렁이에관한이야기를듣고승민이는생각을접는다.승민이의손을벗어난지룡이는승민이의행동에충격을받고살던텃밭을떠날결심을한다.결국지룡이와친구들은옆집텃밭으로이사를하지만거기에는또다른큰시련이기다리고있다.
지렁이들이모두떠나고황폐해진텃밭을본뒤에야승민이는자연생태계에서지렁이가얼마나중요한역할을하고있는지를깨닫는다.이후승민이는텃밭을잘가꾸기위한노력과함께다시돌아온지룡이일행들을기쁘게맞이하고,더이상지렁이는징그러운동물이아니라우리를이롭게하는동물이라는생각으로조금씩다가간다.어느새승민이네텃밭은지렁이들에의해풍요로운땅으로되살아나고채소들또한싱싱한모습으로풍성하게자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