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간화선을 타고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자
거금도 금천선원에서 파도소리와 함께하는 일선 스님의 선 수행 이야기 『행복한 간화선』. 처음부터 일 속에서 참선을 익히고 20여 년 동안 수련회를 통해 대중 속에서 동고동락하며 간화선을 해 온 저자가 직접 겪은 수행의 방법을 들려준다. 저자의 두 번째 수행이야기로, 한층 깊어진 저자의 수행력을 만나볼 수 있다. 간화선을 통해 행복의 본질이란 무엇인지 따져보고, 그에 관한 따뜻한 이야기를 문학적 감성이 가득한 글 속에 담아 독자로 하여금 마음을 자극한다.
간화선은 화두를 이용해 진리를 깨닫고자 하는 선의 일종이다. 또한 올해는 간화선을 제창한 보조 국사의 열반 800주기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간화선이야 말로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며 가장 멋진 길이라 말한다.
행복한 간화선 (간화선 행복으로 가는 문을 열다)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