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라 진관사

랄랄라 진관사

$15.00
저자

황찬익,수경

저자황찬익은1991년부터20여년동안절집과그언저리에살면서보고들어온절과산에관한이야기를스토리텔링하는일을하고있다.《기도도량을찾아서》《이야기가있는산행》《서울의전통사찰》등을사진찍고집필했다.

목차

목차
한옥,돌을괴고흙과나무로세우다/006
진관사새벽예불/026
국행수륙재,진리의법공양듣고든든한밥공양받으니/064
진관사가는길/106
코드블루/164
절밥속에담긴무서운속뜻한숟가락/212
행복한세비구니스님/258

출판사 서평

출판사서평
가는것만으로도기분이좋아지는절,진관사
읽는것만으로도마음이맑아지는책,랄랄라진관사
휴식과치유가있는마음의정원,진관사
『랄랄라진관사』개요
북한산에진관사라는절이있습?니다.1960년대부터비구니스님들이도량을가꿔온곳으로비구니원로인진관스님과그상좌인계호스님,법해스님등이살고있습니다.이절은요즘서울인근에서불사를잘했다고소문이났습니다.그골짜기빈터에새건물이꼭맞는위치,알맞은규모로들어섰기때문입니다.애초조그만욕심도묻어나지않게마음써왔던...
가는것만으로도기분이좋아지는절,진관사
읽는것만으로도마음이맑아지는책,랄랄라진관사
휴식과치유가있는마음의정원,진관사
『랄랄라진관사』개요
북한산에진관사라는절이있습니다.1960년대부터비구니스님들이도량을가꿔온곳으로비구니원로인진관스님과그상좌인계호스님,법해스님등이살고있습니다.이절은요즘서울인근에서불사를잘했다고소문이났습니다.그골짜기빈터에새건물이꼭맞는위치,알맞은규모로들어섰기때문입니다.애초조그만욕심도묻어나지않게마음써왔던것이주변의사람들마음을움직여돈도인력도별로들이지않고불사를마무리하게되었다고합니다.그사연이《절집이야기시리즈》첫번째책으로출간되었습니다.
이책은진관사의드라마틱한역사와예쁜불사,국행수륙재의의미와절차,진관사에얽힌유래와전설,소박하고절밥의전통이가장잘남아있는진관사사찰음식등을담은책『랄랄라진관사』입니다.클리어마인드출판사에서새로발간한절집이야기시리즈입니다.엄숙하고경건해야할것같은절이름앞에‘랄랄라’라는콧노래소리가붙은것은요즈음진관사를찾고기뻐하는신도와등산객들의청량하고기쁜마음을솔직하게표현한말입니다.
봄꽃이한창인요즘최근불사를마친진관사는한폭의그림처럼곱디곱습니다.산줄기도물줄기도한데모인다는합수합곡의명당에산도물도거스르지않는작고예쁜불사로점점입소문이나고,전현직서울시장님이나백악관오바마대통령의셰프까지국내외유명인사들의방문이끊이지않습니다.
절집이야기시리즈
클리어마인드출판사의《절집이야기》시리즈는절에다니고싶은초보불자에게자신있게소개해줄수있는모범적이고바람직하게운영되는사찰을소개하는책시리즈입니다.그첫번째절로진관사를선정하고지난10개월여동안취재해서진관사만의가장특징적인면을담아녹여낸책이『랄랄라진관사』입니다.
마당을거닐거나법당에앉아있는것만으로마음이편해지는절,스님을만나지않아도신도들끼리짧게나누는눈짓이나입가웃음만으로가슴이따뜻해지고,복을빌지않아도왠지다이루어진것처럼기분이좋아지는절.크고화려하거나세련된것이최고의덕목인사회에서작고소박한것으로자랑을삼고,나보다는항상남을먼저생각하게하는곳!
《절집이야기》는이런절들을소개하려고합니다.가까운사람중에누군가절을다니려고하는데어디를갈까하고묻는다면자신있게대답해줄수있는절들말입니다.규모가크거나문화재가많아서가아니라,가면머리가맑아지고마음이편안해지는절.당장눈에띄는대형불사보다보이지않는사람불사를하는곳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