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아리랑 (메타한류소설)

한류 아리랑 (메타한류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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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 소설에서 다루는 콘텐츠는 다음과 같다.
○ 성 윤리와 미혼모 및 영유아의 국내외 입양 문제
○ 여가문화의 질과 생산성 문제
○ 장애인과 노약자 및 홀로 된 가족의 문제
○ 지구와 우주 사랑, 기후 문제와 재해 문제
○ 올바른 역사의식과 역사침탈에 대비하는 마음가짐
○ 동이(東夷) 문화의 세계사적 위상 재탐색
○ 한류 문명의 특질 및 제2 르네상스의 개화
저자

노희상

저자는동국대와서울대대학원에서윤리교육을전공하고,자기계발과기업윤리,공직자의청렴가치관,안보와역사정신을강의하고책을쓰는교수이자작가로서,95년경남신문신춘문예로등단하였다.
저자는한민족해외역사답사단을인솔하여우리역사가살아있고,우리와연관이깊은중국만주와연해주,중국동부,일본의규슈와대마도,몽골과시베리아,인도차이나반도,북한금강산등을20년간79회인솔하며현장에서강의한독특한경력을지니고있으며,38권의저술이있다.그는현재자기경영아카데미원장,한국문인협회회원,월간문학정신지도위원,한국문학사랑신문논설위원으로활동하고있다.

목차

◆당신의사랑
◆거짓천사
◆싱잉볼(singingball)할아버지
◆해변의흑마(黑魔)
◆천극신(天極神)의분노
◆인간빅뱅(BigBang)을준비하라
◆운명을가르는하늘소리
◆별에서온성자들
◆하늘의수(數)7(seven)
◆대륙에살아있는‘한혼(韓魂)’
◆동이족과아즈텍문명
◆한류,큰아리랑

출판사 서평

[책을쓰게된동기]

한국사회는지금대전환기에처해있다.88올림픽의성공에이어국제공산권의붕괴를기점으로글로벌국가가된한국은90년대후반IMF위기와2008년국제금융위기에이어2020년이후코로나의급습으로인한국제경기후퇴,러시아와중국의전제군주국가로의회귀와서방에대한도발,북한의핵무장으로인해경제와안보에직격탄을맞고있다.
이런국가적인문제와함께저자자신도지난50년간엄청난고난의세월이닥쳐와힘들어했는데,이를이겨내기위한몸부림으로많은독서와여행을통해자료를모아이책을쓰게됐다고다음과같이주장하고있다.

“어떻게살아온세월인데,무기력하게스러질수는없다는생각이들어별빛을바라보며여명을찾아가는고단한자기성찰을시작하였다.고요히내안을들여다보면서나의오늘을있게한‘수많은다행’에감사하며생과사의본질을천착하고,가족과이웃과직업,국가와사회,세계와지구를넘어우주에까지사유의폭을넓혀,하고싶은말들을유서를쓰는심정으로적어나갔다.절박한회오(悔悟)의시간을맑고투명한샘에담아두고,희망의두레박질을해댔다.아니,불꺼진대장간에서혼신을다해사랑의풀무질을했다.언젠가돌아올구원을기다리면서.”

현재의절박한시기에과연한국과한국인이살아갈수있는지혜와정신적자산은어디에서찾을수있을까?필자는그것을한국인의강인한정신력,장구한역사와전통그리고독특한휴머니즘인홍익인간정신에서되찾을수있다고판단하고,새롭게등장한한류정신을국민가치의샘으로재인식하고모두가‘한류인’이되어제2의르네싱스를이끌어세계사를주도할에너지로한류정신을활용할것을주창하고있다.

[이책의특징]

이책은12개의단편소설을묶은것이지만,독자의편의를위해중편소설을단편으로나누어게재한부분도있다.〈메타한류소설한류아리랑〉이라한것은한류에관한단편적인현상과이익을보고흥분하는식상함에서벗어나기위한것으로,다양하고고급스런또는매우상상력이풍부한콘텐츠를발굴하여지구와우주,빛과소금의세계에이르기까지한민족의전통과정서그리고삶에부합하는내용을한류문화에넣어이를소설로꾸민것이다.그예로,우주를주관하는우주신을천극신이라하고그천극신이거주하는곳을북극성으로비정하였다.또북두칠성은북극성의명을받아우리은하를통할하는칠성신이며,지구에서그역할을대신하는‘7인의성자’를BTS로차용하여내걸고,그들과함께활동하는트롯가수를샛별공주라칭하여소설사이사이에그들의노래와춤을통해인간과사회의구원을생각게해준다.이소설의전편에흐르는것은한국인의문화적소양이남다르고,한류가제2의르네상스로자리잡을수있다는자신감이다.

[기대효과]

이소설의주독자는지식인과교사,공직자와군인,문화예술인그리고우리역사의정체성에목말라하는분들이될것이다.특히고학력사회에접어든한국사회는학력(學歷scholasticcareer)은높지만학력(學力scholasticattainment)즉실력은그에못미친다는자조적인평을우리스스로하고있다.그것은어려서부터입시위주의교육에이어대학에서조차취업위주의교육을하다보니인간을바르게키운다는교육의본령에서이탈하여사고력과교양을키우지못하여무늬만화려한지식인들이횡행한다.그들은인터넷이나인공지능(AI)등을이용한상식수준의지식을섭렵함으로써간신히무식을커버하고있다고생각한다.하여평생교육을통해이를만회하려하지만그역시독서인구의급감이보여주듯이한계를보인다.책을통하지않고도지식정보화사회를이끌어갈지도자와현자(賢者)가나올수있다면얼마나좋으랴만,아직은요원한일이라고생각한다.독서는인간의자아실현과완성에절대가치를부여하는안내자이자스승이다.
아무튼이책은역사와윤리,철학적가치를바탕에깔고전개하는미래지향적인파격적인스토리이다.기술서가간과하기쉬운사고의폭을키워주는인문사회학교양서이므로이책을읽고나면기존의지식에대한수정과미래사회에필요한새로운가치탐색의방향성을터득하는데큰도움을받게될것이다.현실세상에대해실망하고이의개선을위해노력하고자하는사람에게이책은개선을위한생각의단서를제공해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