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처럼 향기롭게 바람처럼 훨훨 (땅끝 마을 꼬마 시인들의 노래)
Description
한국 땅끝, 해남 화산남초등학교 전교생이 2013년 출간한 동시집 「나비처럼 날아간다」를 뒤이어 2014년 2월에 다시 전교생 동시집 「꽃처럼 향기롭게 바람처럼 훨훨」이 출판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교생 26명이 지은 어린이시는 너무도 순수하고 솔직한 표현 자체가 곧 시라고 할 수 있다. 더 엄밀히 말하면 시골학교 어린이 26명은 전부 꼬마시인이라고 해야겠다. 이 아름답고 정겹고 재미있는 어린이시는 우리나라 모든 어린이와 선생님들에게 읽으라 권하고 싶다.
저자

해남 화산남초등학교 26명 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