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양재천 시인 강세희의 첫 시집 『이 길이 끝나면』. '내 가슴에 따뜻한 텃밭 하나', '꽃을 피우기 위해 바람을 등지고', '땅거미처럼 내 안에 그리움이', '곱던 잎이 지고 있어요', '이 길이 끝나면 다시 길이 나와요'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을 수록하고 있다.
이 길이 끝나면 (강세희 시집양장본 Hardcover)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