푯대

푯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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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 책을 쓸 수밖에 없었던 이유!”
제가 이 책을 쓴 이유는, 목회자나 성도 할 것 없이 절대다수가 잘못된 목표를 가지고 헛된 삶을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울의 푯대를 통해 우리의 그릇된 푯대를 바로잡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가 어떤 큰 업적을 이루든지 영원한 실패자일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아직 시간이 있을 때 반드시 우리의 목표를 바로잡아야 합니다.

본서에는 우리가 본받아야 할 바울의 푯대 6가지가 나와 있습니다. 1.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는 것! 2. 주님을 위하여 사는 것! 3. 그리스도를 더 잘 아는 것! 4. 그리스도의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하는 것! 5. 그리스도인의 완전에 도달하는 것! 6. 성공이 아니라 하나님께 상을 받는 것!


바울의 푯대는 하나같이 육적인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이었습니다. 하나같이 땅에 속한 것이 아니라 하늘에 속한 것이었습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현재 가지고 있는 푯대와 비교해보십시오. 그러면 얼마나 자신이 잘못 살아왔는지를 깨닫고 충격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당장 바로 잡고 싶어질 것입니다.
저자

변승우

사랑하는교회 당회장
한기총 공동회장
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
예장 부흥 증경총회장
성령신학교 학장
도서출판 거룩한진주 대표

대표작인 『능력으로 관통되는 복음!』을 비롯하여 『예정론의 최고난제: 토기장이의 비유 풀이!』, 『다이아몬드 같은 진리!』, 『정통보다 더 성경적인 교회!』, 『십일조 대논쟁!』,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다!!!』,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등 119권의 저서가 있습니다.

사랑하는교회 홈페이지 www.belovedc.com
사랑하는교회 카페 cafe.daum.net/Bigchurch (B 대문자)
사랑하는교회 Youtube 채널 www.youtube.com/user/gfctvmedia

목차

1장 | 바울의 푯대는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는 것이었습니다.
(1) 인간의 의
(2) 하나님의 의

2장 | 바울의 푯대는 주를 위하여 사는 것이었습니다.

3장 | 바울의 푯대는 그리스도를 더 깊이 아는 것이었습니다.

4장 | 바울의 푯대는 그리스도의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하는 것이었습니다.
(1) 문자 그대로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2) 부활의 능력을 아는 것입니다.
(3)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함을 아는 것입니다.

5장 | 바울의 푯대는 그리스도인의 완전에 도달하는 것이었습니다.

6장 | 바울의 푯대는 성공이 아니라 하나님께 상을 받는 것이었습니다.
(1)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순종하는 자에게 상을 주십니다.
(2) 하나님은 전도하기 위해 수고하는 자들에게 상을 주십니다.
(3) 하나님은 주의 일에 충성하는 자들에게 상을 주십니다.
(4) 하나님은 복음을 위하여 그리고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들에게 상을 주십니다.
(5) 하나님은 하나님을 본받아 원수까지 사랑하는 자들에게 상을 주십니다.
(6) 하나님은 나팔 불지 않고 은밀히 선을 행하는 자에게 상을 주십니다.
나님께 상을 받는 것이었습니다.

출판사 서평

“헛되이 신앙생활 하는 분들에게 정말 필요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두루두루 선물하겠습니다. 사람의 계명을 가르치지 않고 성경 그대로 가르치는 목사님이 계심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ID: Jesus my Lord

“귀하다는 말로는 부족함이 느껴질 정도로 탁월하고 분별력 있고 귀한 말씀이었습니다. 설교로 들을 때 계속 '어디서 이런 말씀을 들을 수 있겠는가? 너무나 귀하다..'라는 고백이 흘러나왔습니다.” -ID: 마지막군대

“이 책을 통해 제가 주님의 일을 하고 있었다고 착각하고 있었음을 깨닫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오직 주를 위해 살고 죽는 것이 저의 유일한 목표가 되기를 원하고 원합니다.” -ID: 파수군

"저는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을 그분을 사랑하기 때문에 기꺼이 원하는 헌신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바울은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이 푯대였다니요.. 저도 이제 바울을 닮아 바울과 같은 푯대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ID: 내사랑예수

“유약한 신앙에 머물러 있음을 회개케 하는 귀한 말씀이었습니다ㅜㅜ” -ID: 아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