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유장상법》은 명나라 원공(袁珙, 1335-1410)이 저술한 《유장신상(柳莊神相)》의 내용을 토대로 그의 아들 원충철(袁忠?, 1377-1459)이 저술한 것이다. 본래 《유장신상》은 《마의상법》의 정수를 계승하여 발전시킨 책으로 여성의 상을 살피는 여상법을 개창한 책이다. 원충철이 부친으로부터 전수한 상술과 《유장신상》의 주요 내용을 결합하여 펴낸 책이 바로 《유장상법》이다. 이 책은 내용이 매우 영험하고 왕공·귀족으로부터 서민의 상에 이르기까지 자세하게 기록되었으므로 청나라 건륭(乾隆) 연간 상술의 경전으로 지정되었고 이후 《사고전서》에 수록되었다.
유장상법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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