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카카오스토리에 뜬 날것의 서정!
김명수의 시(詩)는 투박하고 애잔하다.
매일 수천, 누적 100만여 방문객이 그의 시를 읽었다.
지리산 자락에 살며 ‘默雲(묵운) 명수’라는 필명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시인!
노트에 손글씨로 적어 오던 단상을 지인이 선물한
스마트폰이 계기가 되어 모바일에 올리기 시작했다.
그의 시는 그렇게 외출을 하게 되었다.
김명수의 시(詩)는 투박하고 애잔하다.
매일 수천, 누적 100만여 방문객이 그의 시를 읽었다.
지리산 자락에 살며 ‘默雲(묵운) 명수’라는 필명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시인!
노트에 손글씨로 적어 오던 단상을 지인이 선물한
스마트폰이 계기가 되어 모바일에 올리기 시작했다.
그의 시는 그렇게 외출을 하게 되었다.
길에서 영혼을 달래다 (김명수 시집)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