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은 죽었다! 그럼 신은? (인류를 구할 한 장의 경전을 찾아서)

다윈은 죽었다! 그럼 신은? (인류를 구할 한 장의 경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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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다윈은 죽었다! 그럼 신은?》는 인간과 생명, 우주를 망라한 거대한 통찰이다. 생명의 기원과 과학과 신화, 인류의 현재와 미래를 담은 인간 및 과학교양서이다.
〈제1장, 지구는 침몰하는 타이타닉이다〉에서 저자는 인류의 위기에 대해 말한다. 인류는 부의 독점과 탐욕과 핵무기로 파멸 직전이다. 생명의 근본인 조화가 무너져 인류의 멸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유일신의 종교와 무한탐욕의 자본주의와 약육강식의 진화론, 세계지배를 추구하는 패권야욕에 조화와 균형이 무너져 전체의 멸망을 눈앞에 두게 된 것이다. 저자는 파멸에 이를 가능성이 가장 높은 ‘핵전쟁의 위험’에서 우리가 자유로울 수 없다는 점을 지적한다. 사소한 실수나 우발적인 다툼이 파멸적인 핵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구체적 상황들을 예로 들며 우리의 위기가 현재진행형임을 강조한다. 핵전쟁의 위험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자신만의 대안을 제시한다.
〈제2장, 다윈은 죽었다! 그럼 신은?〉은 동료 과학교사와의 대화로 이루어져 있다. 2장에서 생명의 기원에 대한 기존 학설의 검토와 비판으로부터 출발한다. 저자는 물리학운동의 3법칙처럼 현재의 생물학을 떠받치는 근본적인 법칙으로 1855년에 완성된 슐라이덴과 슈반, 피르호에 의해 완성된 세포의 법칙, 1859년 다윈의 종의 기원에서 시작한 진화론, 1862년 파스퇴르가 주장한 생명속생의 법칙, 1865년 멘델에 의해 확립된 유전의 법칙을 꼽았다. 저자는 네 가지의 법칙을 비교하고 분석하면서 생명의 기원을 명백하게 입증한다. 특히 진화론에 대한 맹목적적인 숭배를 경계하며 진화론이 인간의 기원에 대한 합리적 설명을 하고 있지 못하다는 점을 과학적인 대화를 통해 쉽게 풀어낸다. 그리고 신神에 대한 자신만의 관점을 제시한다.
〈제3장, 불멸의 이중나선을 찾아서〉는 생명의 어머니이자 설계도인 DNA의 신비와 구조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유전자와 단백질에 얽힌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DNA가 유전의 본체로 자리잡는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생명의 근원인 DNA 발견의 역사를 흥미롭게 추적하고 있다. 유전의 법칙을 확립한 멘델과 이중나선구조를 최초로 발견한 크릭의 업적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생명의 본질을 투명하게 밝혀낸다.
〈제4장, 천부경! 만년의 비밀을 드러내다〉에서 저자는 한 장으로 이루어진 신비의 경전에 대해 이야기한다. 세상의 전부이자 인류 역사 최고의 경전의 비밀을 과학적인 바탕으로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풀어놓는다. 한민족에게 전해왔던 이 최고의 경전에 의해 인류 역사가 바뀌고 모든 사람들이 인간답게 사는 세상이 실현될 수 있다는 근거를 과학적인 원리에 의해 보여주고 있다.
저자

박정규

1964년에생산된지구인으로서어렸을적에뎅기라불렸음.‘해를삼킨소년’뎅기는19세에인간이무엇인지이해하게되었고,32세인95년에《신이선택한여자》의도움으로최후의선민인아리랑민족의사명과자신이해야할일을깨달았다.인간의기원을밝힌《핵시계7분전뎅기》와우주의무한성을대서사시로풀어놓은《세상의전부천부경》을출간했고,우리앞에닥친대위기를극복하고모든인간이인간답게사는세상을실현하기위해《다윈은죽었다!그럼신은?》을집필했다.40여년에걸쳐준비한이책은저자의피와땀의노력으로이루어진결정체이다.

목차

머리말
들어가는글
제1장지구는침몰하는타이타닉이다
제2장다윈은죽었다!그럼신은
제3장불멸의이중나선을찾아서
제4장천부경!만년의비밀을드러내다
맺는말
참고문헌

출판사 서평

“우리인류는시시각각바다속으로침몰하는타이타닉처럼너무나위험천만하고아슬아슬한상황에놓여있다.우리의생존확률은2%이고멸망확률은98%이며인류멸명시계는2분전이다.”
파멸적인대재앙을경고하고있는《다윈은죽었다!그럼신은?》의저자박정규는2018년11월대학로에서이시대의선지자를만나놀라운예언을듣는다.
“새시대가옵니다.곧곧새시대가옵니다.”
“우주의모든진리를한장에담은경전에의해서새시대가실현됩니까?”
“그렇습니다.그한장의경전에의해서이루어집니다.곧이루어집니다.”
이경이로운만남뒤,저자는거의100일동안무언가에홀린듯이책의원고를완성해나갔다고머리말에서밝히고있다.
그렇다면그‘한장의경전’은대체무엇일까?작가는태초의수수께끼인‘대홍수의비밀’에서이야기의실마리를풀어간다.수메르신화의“갈대담.갈대담.담.담.집을허물고배를만들어라.건물을허물어하늘을나는배를만들어라.……”라는갈대담밖에서독백처럼전해져오는엔키신의경고소리가책도입부에서울려퍼진다.

그로부터1만여년이흐른1912년4월14일자정무렵.영국을떠나미국뉴욕으로향하던거대한타이타닉호가빙산에부딪힌지불과2시간여만에침몰한다.끔찍한비명과아우성소리와함께타이타닉호에탄1500명이바다속으로사라졌던거대한비극이책전반에걸쳐팽팽한긴장을조성한다.이러한긴박감은그로부터100년이흐른2018년12월종로3가에위치한한강연장에서되살아난다.
“우린파멸을피할길이없습니다.탐욕이라는타고난악마적천성에다가핵무기라는이무시무시한괴물이우리자신을불태우고집어삼켜버릴것입니다.이건한두사람이경고한게아닙니다.수많은철학자,선지자,사상가,학자들이경고했던것입니다.”
본문에서는철학자러셀이1955년아인슈타인과로트블라트와함께핵무기를반대했던‘러셀-아인슈타인선언’을싣고있다.탐욕과핵무기로인한파멸의위기속에서무엇이우리를구원할것인가?끝없이이어지는의문속에우리인류를구할‘한장짜리경전’의실체가서서히드러난다.

이쯤에서독자는왜작가가수백수천장으로이루어진경전이아닌‘한장의경전’에집중하는가?의문이들지않을수없다.작가박정규는중학교때부터‘생명은어디에서오는가?신은존재하는가’라는의문을품기시작했으며검정고시를거쳐서울대물리교육과에입학한다.대학재학시절캠퍼스내에서‘신과진화론’을둘러싼열띤토론을벌였으며본문에서는다윈의진화론과멘델의유전법칙을둘러싸고현재의과학고등학교선생님들과의치열했던논쟁을생생히싣고있다.
‘우리는어디에서왔는가?’라는의문을던지며치밀한논리와과학적인방법으로신과진화론을비판하던작가는급기야‘생명은세포다’‘생명은이중나선이다’‘생명은생명에서온다’는원리를선언한다.작가는강연장에서열변을토한다.
“이제남은건신과우주도래설입니다.우리들인간은세포이자생명입니다.우리는생명이니까우리앞에앞선세포나생명이있어야만합니다.세포법칙과생명속생법칙에따르면그래야만합니다.문제는우리앞의생명이무엇이냐는것입니다.우리앞에생명이전지전능한신인지아니면우리와닮은지적인존재인지이것만남게됩니다.”
책을읽어나가면우리가익히알고있던상식의틀을깨며강연장안팎을뜨겁게달구는작가의목소리가책속에서들려오는것같다.독자는인류를구원할신비의경전을찾아가는작가의치밀한논리와구성에감탄할수밖에없을것이다.
허영식(UFO연구협회회장)은“이처럼흥미진진하면서도깊이있는책을읽어본적이없다.마치한편의추리소설같은이책을통해인간의기원과우주에대한엄청난진실을알수있었다”고극찬했으며정관영(서울과학고등학교교사)은“진화론에대한거센논쟁이일어날것같다.30년이상‘인간이란무엇인가’라는화두를안고한길을걸어온저자의모습을옆에서지켜본사람으로서이책이어떤결과를가져올지무척궁금하다”고말했다.박용순((주)아산테크CEO)은“이책은신이존재하지않는다는걸증명해보이며읽는내내나를전율케했다.이미알려진생물학법칙으로진화론을끝장내버린저자는지구상의생명을창조한과학적창조자가있음을치밀한논리로증명했다”고감탄했다.

광대무변한우주속에서하나의점에불과한지구.그곳에사는수많은사람들.최초의생명은어떻게시작되었는가?과연신이인간을창조한것인가?그렇다면그신은어디에존재하는가?우주와인류의비밀에대한호기심에가득했던소년은오랫동안그문제에몰두했고오십을훌쩍넘어그결론을풀어냈다.신간《다윈은죽었다!그럼신은?》은작가박정규가40여년에걸쳐의문을품었던화두에대한결론이자보고서이다.과연인류를구할한장의경전은무엇인가?또파멸의위기속에서인류를구원할최후의선민은어디에있는가?진실을찾는사람들앞에한장으로이루어진그신비의경전은지금다가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