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사랑이 무어란 말씀입니까? (대구의 세 기생, 금죽 정칠성, 섬가 현계옥, 도천 강명화의 이야기)

도대체 사랑이 무어란 말씀입니까? (대구의 세 기생, 금죽 정칠성, 섬가 현계옥, 도천 강명화의 이야기)

$12.00
Description
[도대체 사랑이 무어란 말씀입니까?]에 등장하는 세 사람의 기생들은 각기 다른 ‘사랑’의 방식으로 일생을 살았던 사람들이다. 연인을 위해, 동지를 위해, 혹은 이념을 위해. 저자들은 이것을 빙허(憑虛) 현진건(玄鎭健, 1900-1943)과 애산(愛山) 이인(李仁, 1896-1979)을 주인공이자 화자로 삼아 새로운 이야기꺼리로 풀어내었다.
저자

김중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