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리 시대를 진단하고 더 나은 진보와 개혁을 위한 발걸음
손석춘과 지승호의 대자보『이대로 가면 또 진다』. 이 책은 ‘철수와 영희를 위한 대자보’ 시리즈의 첫 창간호이다. 보통 사람들인 철수와 영희를 위해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가고자 진보의 목소리와 기층 민중의 생생한 현실과 생각을 전달하려고 한다. 이번 책 창간호에선 30년 가까이 언론계에 몸담고 진보와 언론 개혁을 위해 노력한 손석춘과 10년이상 다양한 사람들을 인터뷰 해 오면서 40여권의 인터뷰집을 낸 지승호가 참여해 대담을 이어간다.
이번 철수와 영희를 위한 대자보 시리즈는 손석춘과 지승호의 2014년 한국사회 진단을 하며 앞으로의 대자보 시리즈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손석춘은 민주당은 새정치민주연합으로 변신하여 더 우왕좌왕하고 있고 진보 세력은 ‘이석기 구하기’에 매몰되어 있다고 말한다. 지승호는 진보진영에 대해 다른 사람들을 끌어 안기보다 모독하고 내몰지만은 않았는지, 오만하거나 무능했던 것은 아닌지 성찰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번 철수와 영희를 위한 대자보 시리즈는 손석춘과 지승호의 2014년 한국사회 진단을 하며 앞으로의 대자보 시리즈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손석춘은 민주당은 새정치민주연합으로 변신하여 더 우왕좌왕하고 있고 진보 세력은 ‘이석기 구하기’에 매몰되어 있다고 말한다. 지승호는 진보진영에 대해 다른 사람들을 끌어 안기보다 모독하고 내몰지만은 않았는지, 오만하거나 무능했던 것은 아닌지 성찰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대로 가면 또 진다 (손석춘과 지승호의 대자보)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