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층이 승부를 가른다 2017 대선, 박원순 vs 반기문

중간층이 승부를 가른다 2017 대선, 박원순 vs 반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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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고성국,지승호

저자고성국은정치학자이며정치평론가.고려대학교에서정치학박사학위를받았다.CBS라디오‘시사자키’,BBS라디오‘고성국의아침저널’,OBS생방송‘고성국의토론합시다’를진행했다.현재는정치의?대중화를위한글쓰기에힘쓰며tbs교통방송‘열린아침고성국입니다’,tvN‘고성국의빨간의자’등다양한방송활동과정치평론을하고있다.쓴책으로는『고성국의정치in』,『정치타파』,『정치평론가고성국,불량민국을말하다』,『10대와만나는정치와민주주의』,『10대와통하는정치학』,『10대와통하는한국사』(공저),『덤벼라,인생』(공저),『열려라,인생』(공저)등이있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말
정치에관심을갖는사람들의정치적상상력을위해-고성국
다시정치를위하여-지승호
1부.기울어진운동장
2014년지방선거와재보선
‘강력한후보’가제1의승리요건
박근혜와리더십
국민통합이라는시대정신
국민을향하는권력의지
2부.중간층이승부를가른다
2017년대선의핵심이슈
“잃어버린600만표”의의미
반기문대세론
정치권의‘민심난독증’
국민의진짜마음
정치평론의정석
3부.새로운정치의가능성
민주주의와설득의정치
정당정치를살리는길
지역주의와레드콤플렉스의종말
진보정당의생존법
누가정치불신을조장하는가
분열과갈등을넘어서
4부.국민을보고가라
우리시대의대통령
제왕적대통령인가책임회피인가
박원순vs반기문
새로운정치체제의출현
민주주의-보통사람의정치

출판사 서평

출판사서평
정치평론가고성국,2017년대통령선거를예측한다
-박원순이냐,반기문이냐
보통사람들인‘철수’와‘영희’를위해이야기꽃을피우는‘철수와영희를위한대자보’시리즈의여덟번째권이?다.이책은정치평론이라는전문영역을개척하며,정치평론가1세대로지난주요선거를정확히예측한고성국과전문인터뷰어인지승호와의대담을통해올바른정치평론의방법론과현정치정세를분석하고2017년대선을예측한내용을담았다.
우리사회의나아갈방향을고민하며정치에희망을가지고,2017년대선에관심을갖는...
정치평론가고성국,2017년대통령선거를예측한다
-박원순이냐,반기문이냐
보통사람들인‘철수’와‘영희’를위해이야기꽃을피우는‘철수와영희를위한대자보’시리즈의여덟번째권이다.이책은정치평론이라는전문영역을개척하며,정치평론가1세대로지난주요선거를정확히예측한고성국과전문인터뷰어인지승호와의대담을통해올바른정치평론의방법론과현정치정세를분석하고2017년대선을예측한내용을담았다.
우리사회의나아갈방향을고민하며정치에희망을가지고,2017년대선에관심을갖는모든사람들의정치적상상력을키우는데도움이되었으면하는의도에서기획되었다.
이책은올바른정치평론을주제로정치와선거의관계,정당의역할,민주주의,새로운정치의가능성등폭넓은이야기를다루고있다.고성국은지난주요선거의양상을복기하며2012년대선에서야당이왜패배했는지,현정권이성공하려면어떻게해야하는지,야당과진보진영이향후2017년대선에서집권하려면어떻게해야하는지,2017년대선의어젠다는무엇이될것인지,2017년대선에서여당과야당의후보가누가나올지에대한솔직한생각과예측을들려준다.또한정치가우리에게가지는의미,주요정치인들에대한평가에이르기까지거침없이이야기한다.
나아가고성국은지난2012년대선때와같이정치정세의분석을통해이번인터뷰에서도2년반이나남은2017년대선을구체적으로예측한다.정당정치가자리잡지못해정당보다후보의역할이중요하며,중간층이승부를가르는한국사회의정치지형에서야당의후보로는박원순서울시장이여당의후보로는반기문유엔사무총장이대통령후보로나올가능성이유력하다고분석한다.
고성국은2010년지방선거당시대다수전문가들이천안함정국으로인해이명박정권에유리하게전개되리라고예상했지만,야권이승리할것이라보았고,2012년총선에서는대다수가야당이우세할것이라고보았지만여권이압승할것이라고내다보았다.이어진2012년대선에서는박근혜후보가승리할가능성이높다는정확한정치분석을한바있다.
정치평론은정치가국민을행복하게하고있는가를판별해주는준거점
고성국은정치평론가는정치평론을무겁게생각해야한다고강조한다.정치평론이야말로정치가진정으로국민을행복하게하고있는가를판별해주는준거점이되어야하기때문이라는것이다.그래서정치평론은직업적으로해야하며,과학적으로예측을해야한다고강조한다.맞아죽는한이있더라도과학적분석을토대로정직하고객관적으로평론을해야한다는것이다.정치평론을정치적의도를가지고넘겨짚듯이하면안된다는것이다.나아가예측이없는평론은평론이아니며,정치학이정치를예측하기위한학문이고,경제학이경제를예측하기위한학문인것처럼정치평론은대중과일상적으로소통하면서대중의직접적인질문에답해야한다는특성이있다고말한다.‘이번선거에서는누가이길까요?’라는물음에대답하는게정치평론가의역할이라고지적한다.
한편고성국은정치평론의세계에서달을가리키는데손가락을가지고논란을벌이는어리석은사람들이많다며,우리사회가나아가야할방향,선거에서이기는전략을객관적으로평론하는데,“어느진영에속해있냐?누구편이냐?”라고묻는소아병적정치평론의행태를넘어서야한다고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