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가평을 사랑하는 41인이 함께 부르는 ‘가평연가’이다.”
아마도 이 책을 단 한 줄의 글로 표현하라면 이런 제목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서울에서만 50여 년 가까이를 살다가 2008년 가평으로 이사하여 지금껏 그곳에서 10년을 살고 있는 다니엘 최가 가평이 너무 좋아서 뜻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출간한 책이다.
이 책에는 가평을 죽도록 좋아하는 사람들 41인의 작품 41편이 실려 있다. 작가들은 가평이 왜 좋은지, 가평은 어떻게 오게 되었으며, 무슨 생각을 하며 어떻게 사는지, 가평의 자연은 어떻고 역사는 어떻고 문화나 환경은 어떤지 등등을, 각자의 시선과 경험으로 소개하고 있다.
전원생활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이 책보다 더 좋은 안내서가 있을까?
41명의 서로 다른 작가들의 원고를 취합하여 만들은 책이지만 그래도 이 책을 관통하는 단 하나의 주제는 ‘가평사랑’이라는 단어로 압축된다. 그것은 우리들이 막연히 알고 있는 ‘고향사랑’과는 또 다른 개념이다. 이 책의 저자들 41명 중 대다수는 가평 토박이가 아닌 외지에서 온 사람들이다.
그들이 가평에 와서 살아보니 가평이란 곳이 너무 좋더란다. 그래서 이렇게 좋은 곳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와서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만들은 것이다. 애당초부터 상업적인 목적을 염두에 두고 쓴 글이 아니기 때문에 전원생활의 회로애락을 이 책보다 더 진솔하게 서술한 책이 아마도 시중 서점에는 없을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이 책이야말로 전원생활을 꿈꾸는 도시인들에게는 그야말로 가장 솔직한 언어로 표현된 최고의 길잡이가 아닐까 싶다.
꼬박 1년에 걸쳐 완성한 작품
이 책은 다니엘 최가 꼬박 1년에 걸쳐서 저자들을 찾아다니면서 원고를 부탁하여 완성한 책이다. 이 책의 기획자이자 펴낸이인 다니엘 최는 이 책의 원고를 수집하는 데 어떤 작가는 무려 열 번 이상을 찾아간 끝에 원고를 얻어내기도 했노라고 토로하였다.
왜냐하면 자발적으로 원고를 보내 온 사람들의 글만 가지고는 가평을 속속들이 소개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또 마음에 들지 않아서 서너 차례씩 현장을 다시 찾아가서 찍기도 하였다고 한다.
아마도 이 책을 단 한 줄의 글로 표현하라면 이런 제목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서울에서만 50여 년 가까이를 살다가 2008년 가평으로 이사하여 지금껏 그곳에서 10년을 살고 있는 다니엘 최가 가평이 너무 좋아서 뜻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출간한 책이다.
이 책에는 가평을 죽도록 좋아하는 사람들 41인의 작품 41편이 실려 있다. 작가들은 가평이 왜 좋은지, 가평은 어떻게 오게 되었으며, 무슨 생각을 하며 어떻게 사는지, 가평의 자연은 어떻고 역사는 어떻고 문화나 환경은 어떤지 등등을, 각자의 시선과 경험으로 소개하고 있다.
전원생활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이 책보다 더 좋은 안내서가 있을까?
41명의 서로 다른 작가들의 원고를 취합하여 만들은 책이지만 그래도 이 책을 관통하는 단 하나의 주제는 ‘가평사랑’이라는 단어로 압축된다. 그것은 우리들이 막연히 알고 있는 ‘고향사랑’과는 또 다른 개념이다. 이 책의 저자들 41명 중 대다수는 가평 토박이가 아닌 외지에서 온 사람들이다.
그들이 가평에 와서 살아보니 가평이란 곳이 너무 좋더란다. 그래서 이렇게 좋은 곳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와서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만들은 것이다. 애당초부터 상업적인 목적을 염두에 두고 쓴 글이 아니기 때문에 전원생활의 회로애락을 이 책보다 더 진솔하게 서술한 책이 아마도 시중 서점에는 없을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이 책이야말로 전원생활을 꿈꾸는 도시인들에게는 그야말로 가장 솔직한 언어로 표현된 최고의 길잡이가 아닐까 싶다.
꼬박 1년에 걸쳐 완성한 작품
이 책은 다니엘 최가 꼬박 1년에 걸쳐서 저자들을 찾아다니면서 원고를 부탁하여 완성한 책이다. 이 책의 기획자이자 펴낸이인 다니엘 최는 이 책의 원고를 수집하는 데 어떤 작가는 무려 열 번 이상을 찾아간 끝에 원고를 얻어내기도 했노라고 토로하였다.
왜냐하면 자발적으로 원고를 보내 온 사람들의 글만 가지고는 가평을 속속들이 소개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또 마음에 들지 않아서 서너 차례씩 현장을 다시 찾아가서 찍기도 하였다고 한다.
엄마야 누나야 가평살자 (가평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꾸밈없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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